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놀라운 합성의 세계 - [불 시리즈]

정말 놀라운 불꽃을 이용한 합성 이미지 사진들......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wolfson에서 개발한 휴대폰용 능동소음제거기

칩형태로 개발된 듯....

 

휴대폰 및 PMP 등에서 사용 가능한 Feedforward 방식을 사용한 소음 제어기.

 

능동 소음 제거 기술로 조용한 휴대폰 통화 실현한다

By David Monteith
VP Business Development
Wolfson Microelectronics

능동 소음 제거 기술은 하이엔드 휴대폰 제조업체에 있어서 매력적인 기술이다. 시끄러운 기차역이나 분주한 레스토랑에서 비즈니스 통화를 위해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깨끗한 음질로 통화하는 것을 상상해 보라.

통신사업자와 저가형 휴대폰 제조업체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용자는 시끄러운 거리에서 통화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고성능의 깨끗한 음질로 통화할 수 있는 기술을 사용하려면 동일한 인프라 장비로 보다 많은 고객이 휴대폰을 사용하도록 하거나, 새로운 인프라 장비를 선보이는 것을 줄이는 등 통신 네트워크를 좋은 신호 품질 수준으로 끌어 올려야 한다.

이런 기술을 휴대폰에 구현하는 데는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 기술 자체의 구현뿐 아니라, 수천만 대의 기기가 만들어지기 위한 설계 비용의 효율도 감안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능동 소음 제거 기술

수동 소음 제거 방식에서는 절연 및 흡수 등의 기술이 이용된다. 특히 귀 주위를 덮는 컵이나 캔의 형태가 사용된다. 이런 방식은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 것에서는 문제가 없으나, 비행기에서는 원하지 않는 소리도 함께 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수동 소음 제거 기술은 휴대폰에 적합하지 않다. 능동 소음 제거 기술에는 피드백 방식 혹은 피드포워드 방식이 있다. 헤드폰에서는 전형적으로 피드백 접근이 수동 소음 제거 기술과 함께 사용된다. 헤드폰의 캔은 청취자의 귀를 덮는다. 캔 안의 소음은 마이크로폰으로 감시되며 캔 내부에서 널 생성을 통한 소음 제거 신호를 발생시키는 전자 피드백 회로가 사용된다. 이렇게 귀를 덮는 장치는 휴대폰에서는 전혀 실용적이지 않다.

울프슨의 능동 소음 제거 기술은 전통적인 피드백 방식이 아닌 피드포워드 방식의 아키텍처를 사용한다. 마이크로폰도 함께 사용해 주위 소음도 동시에 해결한다. 그러나, 널을 생성하는 피드백 대신, 소음 신호를 전도시킴으로써 고막에 도달하는 소음을 제거하기 위한 사운드 구간을 형성한다. 이를 통해 헤드폰 주위의 캔을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되며, 수동 소음 제거에 대한 필요성 또한 없어진다. 그러나, 이런 방법에는 기술 혹은 비즈니스적으로 민감한 사안이 있다. 신호 처리, 신호 전도, 필요한 시간 이동에 대한 계산, 그리고 스피커를 위한 출력 파형 생성 등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다. 이들 프로세스는 주변 소음 신호가 소음을 제어하는 마이크로폰을 통과하는 시간 안에, 그리고 같은 신호가 귀로 전달될 때까지 이루어진다. 생성되는 제거 신호는 소음과 동일한 파장 위상을 가져야 정확히 제거될 수 있으며 주위 소음과 상관없는 깨끗한 통화 음질을 가지게 된다.

다른 문제는 비즈니스에 대한 것이다. 휴대폰에는 다양한 종류의 마이크로폰과 스피커가 쓰이는데 어떤 휴대폰에서든지 이런 시스템이 쉽게 설계되어야 한다. 신호 처리가 최적화될 수 있도록 여러 변수를 사용해 쉽게 다양한 휴대폰이 프로그래밍될 수 있는 구성 요건은 사용자 경험에 차이를 줄 수 있는 성능 수준을 달성하는데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저가형 휴대폰의 경우, 가격 효율성도 충족되는 솔루션을 제시해 휴대폰의 BOM에 가격이 높은 부품이 추가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휴대폰에서 베이스밴드 프로세서를 통해 많은 프로세싱 전력이 공급되지만, 휴대폰을 통해 신호를 프로세서로 라우팅해 양호한 능동 소음 제거 레벨을 달성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지는 않다. 이 프로세싱 전력은 오디오 신호 체인에 비용 효율적인 방법으로 추가되어야 하며 기존 음질 혹은 배터리 수명에도 영향을 주지 않아야 한다. 전통적 피드백 능동 소음 제거 헤드폰은 신호 처리에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추가 배터리를 사용한다. 그러나 휴대폰 설계자는 배터리를 추가할 만한 여력이 없다. 휴대폰에서 능동 소음 제거 방법은 통화 시간 및 대기 시간에 거의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검은 색은 울프슨의 능동 소음 제거 기술이 동작 될 때의 소음 신호 형태이다.


피드포워드 방식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휴대폰 및 휴대형 가전기기 제조업체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피드포워드 방식에 대한 특허 및 특허 응용 제품을 가지고 있다. 이런 특허 혹은 특허 응용 제품에는 신호 체인에서 대기 시간을 제거하는 시간 정렬 및 신호 처리 기술이 포함되며, 주변 소음 및 소음 제거 신호의 시간 및 위상이 정렬될 수 있도록 구현된다.

휴대폰 가장자리의 양쪽 이어폰 스피커에 있는 2개의 마이크로폰을 사용해 구현하는데, 먼저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신호 프로세서로 전달해 반 소음 신호를 생성하고 이를 이어폰 스피커로 전달한다. 신호 프로세서는 스피커가 얼마나 빨리 특정 주파수에 반응하는지 고려해 모든 주파수가 시간 및 위상이 잘 정렬되도록 한다.

울프슨의 능동 소음 제거 기술은 이미 작고 가벼운 ear-bud 이어폰에 사용되고 있으며 휴대폰 설계에도 적용되고 있다. 미래에는 PMP와 같은 휴대형 기기에도 사용되어 게임이나 비디오의 음질을 개선하는데 사용될 것이다. 사용자 테스트에 의하면 시스템의 오디오 성능이 개선되는 경우 전반적으로 사용자 경험도 대폭 증진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향후 트렌드

휴대폰의 비용 및 크기를 지속적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통합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적극 모색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송신 경로 잡음 제거 기능을 통합하는 것이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휴대폰에 진입하거나 통신 네트워크로 전달되는, 그리고 휴대폰 사용자의 음성 통화를 방해하는 동일한 잡음에 대해 칩 솔루션을 단일화함으로써 휴대폰 벤더의 편의성을 도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반도체 마이크에 신호 처리를 통합할 가능성도 있다. 통합 과정을 통해 시스템 내부의 잡음을 줄이고, 성능을 개선하며, 전력 소비를 감소시키고, BOM 및 휴대폰 설계의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능동 소음 제거 기술은 휴대폰 사용자의 경험을 증진하기 위한 강력한 도구이다. 그리고, 휴대폰 통신에 대한 경제성 및 휴대폰 사용자의 만족도도 높여준다. 그러나 피드백 방식의 능동 소음 제거 기술의 경우, 청취자의 귀 주변을 덮어야 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휴대폰에 적용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러나, 피드포워드 방식으로 새로 특허 받은 시간 정렬 조정과 신호 처리 기술을 결합한 울프슨의 아키텍처는 고사양 휴대폰과 저사양 휴대폰을 망라한 효과적인 소음 제거를 가능하게 해준다.


 

MPEG SVC는 차세대 네트워크를 겨냥

[멀티미디어응용] MPEG SVC는 차세대 네트워크를 겨냥한다.

최근 MPEG 회의에서 가장 사람이 많이 몰리는 세션은 SVC(Scalable Video Coding)이다. SVC는 JVT(Joint Video Team)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그것은 최근 10여 년간 따로 동영상 압축 표준화를 진행해오던 두 개의 그룹, MPEG과 ITU-T SG16이 같이 표준화를 진행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JVT는 지난 2004년 3월 MPEG-4 보다 50% 이상 압축률을 향상시킨 H.264/AVC(Advanced Video Coding)를 표준화하였고, 그 이후 SVC 표준화를 담당하고 있다.

 

MPEG 관련 표준화 추진현황

1990년 이후 MPEG에서는 MPEG-1, MPEG-2, MPEG-4 등 비디오 압축 표준을 내놓았고, ITU-T SG16에서는 H.261, H.263 등을 내놓았다. 이 두 그룹이 같이 표준화를 진행한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이는 미래에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어느 방향으로 진화해갈 것인가를 짐작하게 한다.

MPEG은 원래 비디오 감상 서비스를 목적으로 한 고화질 비디오에 관심이 있어왔고, ITU-T SG16은 화상 전화와 같이 통신망을 통한 실시간 비디오 서비스를 목표로 하였다. MPEG의 첫 작품인 MPEG-1 비디오는 CD에 영화를 저장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동영상압축 표준이었다. 따라서, CD 600Mbyte에 2시간짜리 영화를 저장한다는 제한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 전송률은 1.544Mbps(CD 1배속)로 정해져 있었다. 즉, 단순한 저장이 목적이었다. 이에 비하여 ITU-T의 첫 작품인 H.261은 pX64kbps 채널을 이용하는 화상전화 서비스를 위한 것이었다. 여기서 64kbps는 음성통화 한 채널을 압축하지 않았을 때 전송률이고 p는 그런 채널의 개수를 말한다. 목적은 이렇게 달랐지만 기본적인 알고리즘은 영상을 16X16크기의 매크로블럭으로 나누고 이를 4개의 8X8 블록으로 나누어 코딩하며, 공간적 중복성(spatial redundancy)를 제거하기 위해, DCT(Discrete Cosine Transform)를 사용하고, 시간적 중복성(temporal redundancy)를 제거하기 위해, ME/MC(Motion Estimation/Motion Compensation)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같은 알고리즘을 사용하고 있었다. MPEG의 서비스 영역 목표가 MPEG-2에서는 방송, MPEG-4에서는 네트워크를 통한 스트리밍으로 확대되면서 ITU-T의 관심영역과 겹치게 되었고, 이에 따라 H.264부터는 같이 표준화 작업을 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방송과 통신이 융합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1990년대 말부터 B-ISDN에 대한 계획이 각국에서 진행되면서 예견되어온 결과이다. 

MPEG은 동영상 감상이 목표이므로 품질이 좋은 비디오를 주로 다루었고, ITU-T는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비디오가 전송되어야 했으므로, 낮은 비트율 코딩을 주로 다루면서 통신망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러나 지연에 대해 많이 고려하였다. 그런데, 앞으로는 통신망이 광역화하므로 ITU-T의 낮은 비트율 코딩은 점차 비트율을 높여왔다. 방송망과 각종 통신망이 연동하는 혼재통신망(heterogeneous network)이 등장하므로, MPEG에서도 이러한 망을 이용한 서비스를 고려하게 되면서 두 그룹이 만나게 된 것이다. 즉, 고품질의 비디오를 통신망으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공동 목표로 갖게 된 것이다.

SVC는 이러한 환경에 적합한 코딩방식이다. 즉, 하나의 비디오를 여러 개의 비트 스트림으로 코딩하여 상황에 맞게 전송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5개의 계층으로 5개의 비트 스트림으로 코딩하였다면, 상황이 나쁠 때는 1번 비트 스트림만, 좀 좋아지면, 1번과 2번 비트 스트림을, 더 좋아지면 3번 비트 스트림도 보낸다. 이렇게 1, 1+2, 1+2+3, 1+2+3+4, 1+2+3+4+5 순서로 전송률이 높아지면서 더 좋은 품질의 비디오를 전송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방식은 1994년 표준화된 MPEG-2에서도 사용되었다. 그러나, 그동안은 통신망을 통하여 디지털 비디오 전송이 가능한 정도까지만 시스템이 개발되었으므로 실제로 사용되지는 않고 있었다. MPEG-4에서는 FGS(Fine Grain Scalable Coding)이라고 하여, 1번, 2번, 3번 이렇게 점프를 하지 않고, 서서히 비트율이 증가하면서 화질도 같이 서서히 증가하는 방식도 표준화 되었다. 현재 SVC도 이러한 과거의 방식에서 크게 바뀌진 않았으나, 현재 네트워크 환경이 혼재통신망으로 바뀌면서 비상한 관심을 끌게 되었다. SVC 표준화 초기 단계에는 predictive wavelet이나 MCTF(Motion Compensated Transform) 같은 새로운 방식이 소개되었으나, 모두 효율성이 적은 것으로 판명되고, 이제는 원래 MPEG-2에서부터 사용해오던 기본적인 방식이 큰 뼈대를 이루고 있다.

 

SVC 계층화 방식

기본적으로 3가지 방식이 존재한다. 시간적 계층화(temporal scalable coding), 공간적 계층화(spatial scalable coding), 품질 계층화(SNR scalable coding 또는 quality scalable coding)이 그것이다. 시간적 계층화는 네트워크 상황이 좋을 때는 1초에 7.5 프레임(2초에 16프레임)을 보내다가, 상황이 좋아지면 1초에 15프레임, 더 좋아지면 30프레임을 보내는 방식이다. 매우 간단한 방법이나, 최대비트율이 최저비트율의 약 2-3배 정도로 비트율의 가변폭이 떨어진다. 공간적 계층화는 네트워크 사정이 나쁠 때는 화면 크기를 100X100으로 했다면, 좋아지면 200X200, 더 좋아지면 400X400으로 복호화 할 수 있도록 전송한다. 계층화 방식중 가장 복잡한 방식이나, 최대비트율이 최저비트율의 약 10배 이상이 되므로 비트율의 가변폭이 매우 우수하다. 즉, CDMA에 연결된 PDA와 ADSL에 연결된 PC에 동시에 서비스할 수 있다. 품질 계층화는 디지털 카메라에서 사진 찍을 때 화질을 선택하듯 화질을 기반으로 계층화하는 방식이다. 간단하면서도 비트율의 가변폭이 크다. SVC에서는 이 3가지 계층화 방식을 조합하여 수십 개의 계층으로 비디오를 코딩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표준화 쟁점사항

SVC는 이번 10월 정도에 어느 정도 표준화가 마무리 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high level syntax와 error resilience 등 비디오 코딩보다는 네트워크와 경계에서 해결할 문제에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 High level syntax는 압축된 SVC 비트 스트림을 어떻게 패킷화하여 보관과 전송이 용이하게 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현재 Nokia 등 몇몇 회사에서 안을 내놓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다. SVC에서는 전송 서버와 수신 클라이언트 외에 네트워크 중간에 추출기(extractor)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이 기능은 아마 지능적 라우터 또는 프락시에 구현될 것이다. 추출기는 네트워크(또는 채널)의 상태를 측정하여, 적절하게 비트 스트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이 추출기가 되도록 비디오 코딩에 대한 내용은 모르는 채로 기능을 정확하게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현재는 패킷마다 우선순위(priority)를 인식할 수 있는 숫자가 쓰여있고, 이에 따라 버리는 순서를 정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서비스의 특성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는 점은 고려되지 않고 있다.

아직 error resilience라는 말은 사용하고 있지만, 정확하게는 표준화 범위를 패킷 손실 강인성(packet loss resilience)에 국한하고 있다. 과거 회선교환망에서처럼 비트 스트림으로 전송되면, 비트에러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지만, 이제는 모든 망이 인터넷 패킷 교환망을 통해 전송되는 것을 가정하므로 패킷 손실에 대해서만 고려한다. MPEG-4를 포함한 이전의 코덱과 다르게 이제는 joint source-channel 코딩이 이용될 것으로 예견된다. 이 방식은 비디오 코딩 하부 계층에서 이용되는 에러정정방식 등을 비디오 코딩에 같이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그동안 논문으로는 많이 발표되었었다. 75차 MPEG회의 첫날 진행된 미래의 비디오 코딩에서도 언급되었고, SVC 표준화 위원장인 Thomas Wiegend도 다음 회의에 이것에 대한 제안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향후전망 및 제언

시스템 개발자로서 MPEG을 바라보면 너무 자주 비디오 코덱 표준이 발표되어 혼란스러울 것으로 생각된다. H.264가 계산의 복잡성을 최대한 수용해서, 압축율을 극대화하였다면,(대략적으로 200% 계산량이 늘어나서 50% 압축률이 좋아졌다.)  SVC는 서비스 요구 사항을 최대한 수용해서, 유연성을 극대화한 것이다.(계산량은 H.264에서 크게 증가하지는 않을 것이다.) 즉, 네트워크의 상황이 시시각각 변하거나(실제로 CDMA EV-DO에서 가용 비트율은 서비스 도중에 10배 이상 바뀌기도 한다.), 연결되는 단말기의 종류가 다양하거나, 또한 사용자의 취향이 다양할 때, 이 모든 경우를 동시에 서비스를 해줄 수 있게 된다.(예를 들면 월드컵 생중계를 PDA, PC, TV에 동시에 해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앞으로 인터넷 종량제가 실현되면, SVC의 사용은 필수적이 된다. 

우리나라는 유무선 광대역 통신망이 다른 나라보다 일찍 도입하고 있고,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장점을 이용하면, SVC의 표준화와 SVC 관련 서비스 개발에 있어서 다른 나라보다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이를 위하여 현재 SVC에 참여하고 있는 전문가들과 BcN, WiBRO 등 QoS(Quality Of Service) 관련 통신망 관련 전문가들이 협조하여, 테스트베드 구축 및 응용 서비스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강아지 사진들로 만든 '밥먹으래' 유머 시리즈

오빠,,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아빠,,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언니,, 엄마가 밥 먹으래

 

 

 

요가좀 마저 하고 먹는다 그래

 

 

 

막둥아,, 엄마가 밥 먹으래

 

 

 

어?언니,,나 벌써 떡볶이먹었는데..... 

 

 

 

삼촌,, 엄마가 밥 먹으래

 

 

 

 

삼촌 약속있어서 나가봐야되는데

 

 

 

고모,, 엄마가 밥 먹으래

 

 

 

아 ㅆㅂ...또 졌어 ,, 밥맛 없다그래!!!!!!!!!!

 

 

 

오빠,, 아직 멀었어??

 

 

 

지금 화상채팅중이니까 그만좀 들어와!!!!

 

 

하숙생 오빠,, 엄마가 밥,,,,,,,,,!!!!!!!!!!!

 

!!!!!!!!!!!!!!!!!!

 

 

 

뭘 보고 서있어 문닫아!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큰언니,, 엄마가 밥 먹으래

 

 

 

 

나..다이어트 중이야 안먹는다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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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와서 먹으라 그래!!!!!!!!!!!!

 

 

 

 

개인적으로 삼촌이 제일 웃긴듯 하네요 ㅎㅎ

(아 저희 어머니께서도 손수 차려주신 밥 나중에 먹겠다 그러면 속상해 하셔서 언젠가부턴 꼬박꼬박 튀어나가 먹고 있어요... 제가 동생을 차려줘보니 그 심정 알겠더라구요ㅠㅠ)

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강아지들의 천태만상~!!!

어쩌면 이렇게도 이름을 잘 붙여놨는지....... 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긴거 많이 있네요 ^^;;

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체험기] 영어학습기 체험해보니

보기만 해도 단어가 쏙쏙? 쏟아지는 영어학습기 효과는 과연…
무료체험 신청하자 "일단 결제하라"… 주민번호도 요구
단계별 단어선정 기준 애매, 발음·해석에도 허점 많아
<이 기사는 주간조선 2076호에 게재되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한 시간에 1200단어가 내 것!”
“영어 고민 끝… 원어민과의 대화가 즐겁다”
“초등부터 직장인까지 신개념 영어학습기”
“공부방법의 새로운 혁명! 특허받은 ◇◇돌풍”
“아침·저녁 30분! 듣기만 하면 한 달 만에 귀가 뚫려”

요즘 신문을 펼쳐들면 하루가 멀다하고 이런 슬로건을 접할 수 있다. 이른바 ‘영어학습기’ 제조업체들이 내보내는 광고문구다. 이들 광고는 대부분 연예인과 영어강사 등 유명인을 모델로 내세운 데다 1개 면을 전부 차지하는 전면광고 형태를 띠고 있다. 일부는 인터뷰 기사 형식을 빌려 일반인의 체험 사례를 빼곡이 싣고 있다. “언론에서 (우리 제품을) 격찬했다”며 특정 매체의 이름과 게재일을 소개해놓은 종류도 있다. 여러 모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브랜드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영어학습기의 용도는 대동소이하다. ‘빠른 시간에 많은 단어를 암기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1분에 몇 개’ ‘1시간에 몇 개’ 하는 식으로 구체적 데이터를 제시하는 유형, ‘활발한 두뇌활동을 촉진해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는 시스템’이라며 뇌과학을 동원하는 유형, ‘국제대회에서 연구논문이 정식으로 발표돼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프로그램’이라며 권위에 기대는 유형 등 온갖 광고방법이 총동원된다.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자사 제품을 활발히 광고하는 (유사)영어학습기 업체는 줄잡아 10여개. 대부분의 업체가 짧게는 하루, 길게는 열흘까지 일명 ‘무료체험기간’을 주고 “사용해본 후 구매를 결정하라”며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주간조선은 그중 상대적으로 노출빈도가 높은 2개 업체를 골라 무료체험을 신청해보기로 했다. 해당 분야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A업체, 유명 영어강사를 모델로 등장시켜 화제를 불러일으킨 B업체를 각각 대상으로 정했다.


무료체험 신청

‘문의 많다’ ‘주문 폭주’ 수차례 강조
20만~40만원… 결제해야 체험 가능

지난 9월 14일 오후 5시경 A업체의 무료체험 신청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현재 상담원이 모두 통화 중입니다. 통화가 끝나는 대로 연결해드리겠습니다.” 자동안내음이 한참 흘러나오더니 누군가가 전화를 받았다. “네, 고객님. 광고 보고 전화 주셨죠? 전화 끊고 기다리시면 저희가 이 번호로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상담원 △△△였습니다.” 자신을 ‘상담원’이라고 밝힌 여성은 이쪽에서 무슨 말을 꺼낼 틈도 없이 자기 할 말만 하더니 이내 전화를 끊었다.

5분쯤 지나자 회신전화가 왔다. 좀전에 통화했던 이와는 또 다른 여성이었다. “고객님, 좀전에 저희 쪽으로 문의전화 주셨죠? 제품 신청이 폭주해서 받으실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세요.” 7일 무료체험을 신청하고 싶다고 했더니 상담원은 대뜸 ‘가격 안내’에 들어갔다. “가격은 36만원이시고요. 단어 2000개 암기하는 데 두 달이면 충분하세요. 그래서 특허도 받은 거예요. 쉬운 단어부터 어려운 단어까지 단계적으로 수록돼 있으니 참고하세요. 초보자는 50자씩 끊어서 암기하시면 돼요. 제품 받으시면 그 안에 학습요령도 포함돼 있으니 읽어보세요.”

상대편의 말을 거의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얘기하는 방식은 첫 통화 때와 거의 똑같았다. “3~4일 정도면 체험용 제품을 받을 수 있다”던 상담원은 자연스럽게 ‘결제’ 얘길 꺼냈다. “제품 받아보시려면 신용카드 전산승인이 필요해요, 고객님. 어떤 카드든 무이자 3개월 혜택 드리니까 필요하시면 나중에 이용하시면 되고요.” “무료체험이라면서 무슨 승인이요?” “아, 그냥 승인만 되는 거예요. 어차피 카드대금 결제되려면 시간 걸리잖아요. 제품 반납하시면 10원짜리 하나 안 빠져나가요. 신용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이 어떻게 되시죠?”

‘[3개월. 승인] 360,000원 BC(****) 최혜원님 09/14 18:15 (주)△△△’ 한 시간여 만에 휴대폰 문자메시지가 도착했다. 업체 측이 ‘나중에 이용하면 된다’던 3개월 무이자 혜택까지 친절하게 선택해 결제를 요청했고, 카드회사가 그 요청을 승인했다는 통보였다. 처음 문의했던 번호로 전화를 걸었지만 먹통이었다. 카드사 측은 “해당 업체가 결제요청을 철회하지 않는 한 우리가 해줄 수 있는 일은 없다”는 설명만 되풀이했다. 이튿날 어렵게 연결된 전화에서 상담원은 아무렇잖게 “제품 반납하면 돈 나갈 일 없으니 걱정 말고 써보시라”고 말했다.

A업체와 비슷한 시각에 역시 신문광고에 나와 있는 B업체의무료체험 신청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계신 곳의 지역번호와 우물정(#)자를 눌러주세요.” 자동안내음에 따라 서울 지역번호를 눌렀더니 잠시 후 상담원과 전화가 연결됐다. 실제로 통화가 이뤄지기까지의 과정은 A업체와 거의 똑같았다. 광고 보고 전화했느냐, 지금 문의전화가 많다, 전화 끊고 기다리면 연락 주겠다…. A업체에서 걸려온 전화를 먼저 받느라 한 통의 전화를 놓치고 5시40분쯤 두 번째 전화가 걸려왔다.

B업체는 A업체와 달리 무료체험 요청의 전제조건으로 신용카드 승인을 요구하지 않았다. 대신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알려 달라고 했다. ‘왜 주민등록번호까지 알려줘야 하느냐’고 묻자 “실명 확인용일 뿐 다른 용도로는 절대로 사용하지 않으며 알려준 주민등록번호는 상담원도 볼 수 없도록 특별처리된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상담원이 알려준 배송예상 기간은 3~4일, 7일간 써보고 반품할 경우엔 반품 택배료 2000원을 부담해야 한다고 했다.


성능

대·소문자 혼동… 원어민 발음도 곳곳 누락
Although 뜻이 ‘여전히 토익이 좋아하는 접속사’?


제품을 먼저 보내온 것은 B업체였다. “3~4일 걸린다”던 설명과 달리 전화상담한 지 이틀 만인 16일 오후 4시경 택배가 도착했다. B업체의 영어학습기 b는 예상보다 작고 가벼웠다. 액정은 흑백이었고 액정 주변을 빙 둘러가며 4~5개의 버튼이 설치돼 있었다. 본체와 사용설명서, USB 잭, 이어폰 등 내용물도 단출했다. AAA 사이즈 건전지 1개를 넣거나 USB 잭으로 컴퓨터와 연결하도록 돼 있었다. 전원을 켜니 ‘기능선택’ 화면이 켜졌다. ‘암기학습’과 ‘음성녹음’ ‘MP3 재생’ 등 크게 세 가지 기능으로 구분돼 있었다.

‘암기학습’ 폴더는 ‘STUDY’ ‘한자 1~8급’ ‘TOEIC’ ‘TOEFL’ ‘TEPS’ ‘필수 중국어’ ‘필수 일본어’ 등의 세부 폴더로 나뉘었다. ‘STUDY’는 초·중·고 영단어를 단계별로 쪼개어 학년당 적게는 수십 개에서 많게는 수백 개까지 수록해놓았다. 단어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 ‘초등영단어 1-1’ 폴더를 열었다. ‘the-그(정관사)’ ‘a-하나의’ ‘and-그리고, ~와, ~과’ ‘you-너는, 당신은’과 같은 단어(해석)가 2~3초의 간격을 두고 순서대로 점멸했다. 영단어가 제시될 땐 내장 스피커를 통해 원어민의 발음도 함께 들렸다.

그러나 b 영어학습기의 논리에 따르면 가장 먼저 익혀야 할 영단어가 수록돼 있어야 할 이 폴더 속 단어의 캡션은 ‘영어 초보자’가 익히기엔 상당히 비체계적이었다. ‘is(6번째 단어)’는 ‘be의 3인칭(단수 현재)’으로, ‘are(8번째 단어)’는 ‘be의 2인칭현재(단·복수 사용)’로 설명한 후 다시 ‘be(29번째 단어)’를 ‘~이다(be동사 원형)’로 소개하는 식이었다. ‘see’를 ‘~을 보다, 만나다, 알다’로 설명한 후 곧이어 제시된 ‘know’도 ‘알다,  알고 있다’로 설명해 초등생이 두 단어의 의미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을 듯했다.

각 폴더에 속한 단어들에서 일관성을 찾기도 어려웠다. 예컨대 ‘중1 영단어 1-1’의 경우, ‘south(남쪽)’는 있었지만 ‘east(동쪽)’나 ‘west(서쪽)’ ‘north(북쪽)’는 없었다. 마찬가지로 ‘six(여섯의, 6, 여섯)’와 ‘eight(8, 여덟, 8의)’는 눈에 띄었지만 나머지 숫자를 뜻하는 단어는 없었다. 수많은 도시명 중 왜 유독 ‘London’만, 서수 중엔 왜 ‘third’만 수록됐는지 파악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품사 표시가 따로 돼 있지 않아 한 단어가 여러 품사로 사용되는 다품사 어휘를 구분하는 작업도 학습자 입장에선 버거워 보였다.

토익(TOEIC) 폴더는 관련 단어가 주제별로 구분, 제시돼 있었다. ‘경제’ 폴더에 수록된 단어는 총 32개. 이 부분에선 좀 더 심각한 결점들이 발견됐다. 일단 대문자와 소문자를 혼동한 표현이 많았다. 폴더를 열자마자 ‘Bankruptcy(도산 파산)’ ‘Bankrupt(도산한, 파산한)’ ‘Boom(반짝경기, 붐)’ ‘Brisk(활발한)’ ‘Capital(자금, 자본)’ 등 첫 글자를 이유 없이 대문자로 표기한 단어들이 줄줄이 쏟아졌다. 또한 ‘overconsumption (과소비)’이나 ‘trade deficit(무역수지 적자)’ 등 상당수의 표현에서 원어민 발음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다. 가장 황당했던 건 ‘R&D’가 제시됐을 때. 원어민발음(‘래드’)도, 뜻(‘연구와 투자’)도 엉터리였다.

이어 찾아본 ‘무역’ 폴더 역시 허점투성이였다. 첫 단어 ‘barter’에 ‘(구상 무역) 방식도 있다’는 이상한 설명이 달리더니 이후 동일한 단어가 ‘물물교환 구상무역’이란 설명으로 다시 제시됐다. 이곳에서도 원어민 발음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표현이 태반이었다. ‘상업통신문’이라고 설명한 ‘business correspondence’의 경우, ‘비즈니스’만 발음됐다. ‘FOB(본선인도)’는 ‘파브’로 발음되기도 했다. 30여개 단어 중 11개는 ‘initial order(첫주문)’ ‘additional order(추가주문)’ ‘small order(소량주문)’ ‘larger order(대량주문)’ 등 ‘order’가 포함된 명사(동사)구였다. 단어 선정기준이 의아해지는 대목이었다.

A업체의 영어학습기 a가 도착한 건 b보다 하루 늦은 17일 오후 4시50분경이었다. 택배기사로부터 받아든 종이상자가 묵직했다. 열어보니 본체와 함께 전화상으론 전혀 안내가 없었던 책자 4권이 함께 들어 있었다. 권당 50개씩, 총 200개의 단어를 마스터할 수 있는 워크북이라고 했다. 표지에 단계별 학습요령이 제시돼 있었지만 각 단계의 설명 중 일부가 겹치는 등 별로 미덥지 않았다. 슬쩍 들춰본 속지엔 오타도 눈에 띄었다. 책자 뒷면에 표기된 정가는 각권 1만3000원이었다. 4권이니 액면가로만 따지면 워크북 가격만 5만원이 넘었다.

a는 얼마 전까지 한창 유행했던 일본산 소형 게임기와 외형이 거의 흡사했다. 한가운데 터치스크린 형태의 액정이 자리잡고 오른쪽 상단 끝에 뽑아 쓸 수 있는 펜이 있는 것까지 똑같았다. b와 마찬가지로 USB 커넥터를 통해 PC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었고 충전도 가능했다. 스크린이 작고 버튼조작식인 데다 흑백이었던 b에 비해 여러모로 세련돼 보였다.

전원을 켜니 주기능인 단어암기 외에도 MP3, 전자책, 동영상 재생 등 여러 부가기능이 포함돼 있었다. 메모리카드를 별도로 구입해 끼워 넣으면 MP3 플레이어나 PMP로도 활용 가능한 구조였다. b보다 2배 이상 가격이 비싼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영단어 암기 부분은 여러 개의 세부 항목으로 구분돼 있었다. 초·중·고로 나뉘어졌던 b와 달리 레벨에 따라 단어 수준을 달리해 수록해놓았다. 토익이나 토플(TOEFL), 텝스(TEPS) 등 시험용 영어와 한자를 따로 나눠놓은 것은 b와 비슷했다. 사용자의 학습진도에 맞춰 맞춤식 단어장이나 회화장, 다운로드 단어집 등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게 한 점은 주목할 만했다. 모든 항목은 ‘학습’과 ‘테스트’ 탭으로 구분돼 있었다. 해당 단어를 공부한 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구조였다.

‘TOEIC 실전’ 폴더를 클릭해 ‘학습’ 탭을 선택했다. 액정에 떠오른 이 부문의 총 수록단어는 1442개. 사용자가 번호를 선택해 학습범위를 지정할 수 있게 돼 있었다. 단어와 뜻이 제시되는 시간과 반복횟수도 조정 가능했다. 일단 100개의 단어를 ‘단어 2초, 뜻 1초’로 3회 반복하도록 설정한 후 재생 버튼을 터치했다. 알파벳 순으로 단어가 제시됐다. 비슷한 뜻은 쉼표로, 전혀 다른 뜻은 세미콜론으로 구분하는 등 단어 설명 부분은 b에 비해 한결 세심했다. ‘숨김’ 기능이 있어 아는 단어를 건너뛰고 암기할 수 있는 점도 학습자 입장에선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그러나 품사 제시가 없는 점이나 대·소문자가 혼동된 단어가 등장하는 점, 해석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다는 점 등은 b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당초 선택했던 100개의 단어 중 후반부로 갈수록 관용어구가 자주 제시됐는데 알아두면 유용할 것 같은 표현도 있었지만 ‘unless the items are particulary small(제품이 특별히 작지 않다면)’처럼 왜 꼭 토익 실전단어로 꼽혔는지 알쏭달쏭한 표현도 있었다.

‘earn a reasonably good wage’를 ‘상당히 좋은 봉급을 벌다’라고 해석한 부분은 ‘상당히 괜찮은 급여를 받다’로 고치는 게 훨씬 자연스러워 보였다. 제일 거슬렸던 부분은 ‘Although’였다. 첫 글자를 대문자로 표기한 것도 이상한데 기기가 제시한 이 단어의 뜻은 이랬다. ‘여전히 토익이 좋아하는 접속사!’


반품 과정

‘7일 무료체험’ 6일 만에 ‘종료’ 메시지
반품했는데도 신용카드 명세서 날아와


‘최혜원님 [영어학습기 7일 무료체험 종료 알림] 198,000원 농협 △△△-△△-△△△△△△’ 휴대전화 메시지가 온 건 22일 17시22분이었다. 발신은 B업체. 택배가 도착한 시각을 기준으로 하면 23일 오후가 돼야 일주일을 채우는 데 하루 이른 독촉이었다. 메시지를 확인한 후 곧바로 업체에 전화를 걸었다. “반품하려고 한다”는 얘기에 상담원은 처음 무료체험 신청을 받을 때와 마찬가지로 “일단 끊으면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말했다. 전화가 걸려온 건 전화를 끊은 지 10여분이 지났을 때였다.

080으로 시작되는 발신번호로 연락해온 상담원은 반품 사유를 한번 물어봤을 뿐 선선히 반품을 접수해줬다. 제품을 받은 당시 상태로 포장한 후 업체 측에서 보낸 택배기사에게 넘기고 택배료 2000원을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이었다. 문제는 택배기사가 언제 올지 확답해줄 수 없다는 것. 상담원은 “정 못 미더우면 아무 택배나 이용해 물건을 보내고 송장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 그러겠다고 말한 후 이튿날 오전 우체국 택배를 이용, 익일특급 우편으로 발송했다.

B업체와 반품 관련 통화를 끝낸 직후 A업체에도 전화를 걸어 반품 의사를 밝혔다. 상담원은 “본사로 연락해보라”며 전화번호를 하나 알려줬다. 전화를 받은 A업체 직원 역시 “제품을 받았던 주소로 택배비만 부담해 반송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역시 23일 오전 B업체 제품과 함께 반송처의 주소로 보냈다. 그날 저녁 6시경, A업체 제품을 받을 당시 번호를 알려줬던 신용카드 명세서가 이메일로 도착했다. ‘a 영어학습기 대금 1회차분(12만원)이 10월 1일 결제된다’고 안내돼 있었다. 곧장 A업체로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이튿날 전화를 받은 A업체 직원은 “제품이 우리 쪽에 도착할 때까진 전산승인이 유지될 수밖에 없다”며 “제품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 후 승인을 취소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 기다리라”고 했다. “(승인이 취소되는 시점은) 10월 1일쯤이 될 것”이라고도 했다. 그러나 직원이 언급했던 10월 1일 명세서 통보내역대로 12만원이 빠져나갔다. 돈이 다시 입금된 건 10월 5일 오후 3시 20분경. 제품을 반납한 지 12일, 상담원이 승인 취소를 예고한 지 나흘이 지난 후였다.


영어전문가 2人이 본 영어학습기

“시대착오적 기계… 차라리 예문 충실한 소형 사전 써라”
“암기엔 효과적일지 몰라도 정말 회화에 도움될지 의문”

무료체험 기간 중 a, b 두 제품을 영어 전문가에게 보여준 후 자문을 구했다. 한 명은 모 여대 언어교육원장과 영문학과 초빙교수 등을 역임한 S씨, 다른 한 명은 대학교수 겸 영어사업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C씨였다.

“아직도 이런 제품이 활개를 치다니 정말 시대착오적입니다. 기계 자체는 죄가 없죠. 중요한 건 콘텐츠예요. 껍데기가 아무리 좋으면 뭐합니까, 알맹이가 엉터린데요.” S씨는 최근 난립하는 영어학습기에 대해 상당히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영어학습기 화면을 가리키며) 이것 보세요. abound를 ‘풍부한’이라고 외우게 하는데 그것만 알면 abound를 일상 회화에서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까? 단어의 용례를 모르고 냅다 암기해버리는 건 의사소통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결국 (영어학습기도) 장사꾼의 상술에 불과해요. 학교에서 검증을 했겠습니까, 관련 연구결과가 발표됐겠습니까?”

그는 영단어에도 두 종류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하나는 그 자체로 의미를 갖는 ‘메시지/내용 단어(message/content word)’이고 다른 하나는 의미보다 기능성이 강조되는 ‘구조/기능 단어(structure/ function word)’다. 전자의 경우 영어학습기가 내세우는 방식으로 암기하면 어느 정도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지만 후자의 경우엔 백해무익할 뿐더러 오히려 공부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게 S씨의 주장이었다. 그는 “영어학습기로 공부하느니 차라리 예문이라도 충실하게 실려 있는 소형 영한사전으로 공부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단언했다.

S씨는 효과가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영어학습기 시장이 팽창하는 이유에 대해 “멀티미디어에 혹하는 요즘 학생들의 성향이 한몫한다”고 말했다. “우리 때만 해도 발음기호만 있으면 단어를 제대로 발음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 어린 세대는 어디 그런가요. 오디오로 들려줘야 알아듣습니다. 그런 학습자를 유혹하는 데 영어학습기만한 게 없죠.” 그는 “그 점을 감안해도 시판 중인 영어학습기 가격은 지나치게 높다”고 지적했다. “영어학습기가 그나마 제 몫을 하려면 제품 개발 단계에서 콘텐츠 전문가를 섭외해 상시적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게 이뤄지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어요.”

C씨는 S씨에 비해 다소 유보적 입장을 취했다. ‘(영어학습기로 하는 공부가) 단순 단어암기엔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아날로그 방식의 암기와 비교하면 움직이는 영상을 보고 실제 소리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으니 시청각교육 측면에선 괜찮겠네요. 언어교육의 핵심 중 하나가 끊임없는 반복인데 영어학습기에 내장된 반복 기능이나 숨김 기능을 활용하면 그 부분에서도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는 “다만 외국어 교육의 최종 목표를 ‘대화체 영어의 자유로운 구사’로 봤을 때 개별 단어만 익히는 방식이 얼마나 도움이 될진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수준별 단어 선정에 일관성이 적은 점, 20만~40만원에 육박하는 제품 가격이 부담스러운 점 등도 문제로 지적했다.

[OCU] 국제정치경제의 이해 중간고사 대비 모의고사

목 차
목차 없음
본 문
국제정치경제의 이해 과목

중간고사 대비 실전 모의고사

1. 공정무역과 관련이 적은 것은?
정 답 : 4
① coffedirect
② coyotes
③ 불공정성
④ 자유무역
배 점 : 1

2. 상계관세와 관련이 없는 것은?
정 답 : 2
① 차별관세
② 코타제
③ 보조금
④ 장려금
배 점 : 1

3. 중상주의와 관련이 적은 개념은?
정 답 : 3
① beggar my neighbor
② 자유무역과 상반된 이론
③ 국제정치경제 = nonzersum game
④ 중금주의
배 점 : 1

4. G77의 주체와 가장 가까운 개념은 ?
정 답 : 1
① 개발도상국
② 선진국과 후진국의 상호의존
③ 국가이익
④ 인권문제
배 점 : 1
5. 세계은행과 관련이 가장 적은 것은?
정 답 : 4
① IBRD
② IFC
③ ICSID
④ 선진국과 후진국에서 발생하는 빈곤퇴치와 정책조언
배 점 : 1

원본 : 국제정치경제_중간대비.hwp

 

족보라고 하면 등록이 안되길래... 모의고사라고 적어놓긴 했습니다만,

중간고사로 기출됐었던 문제들 모음들 입니다.

너무 족보만 믿지 마시고, 이것을 참고로해서 열공하세요 ^^ 좋은 결과 기원합니다.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OCU] 국제정치경제의 이해 기말고사 족보

목 차
목차 없음

본 문
기말고사 대비 실전 모의고사

1. 헌팅턴이 <문명의 충돌>에서 자유주의적이고 개방적인 민주주의를 지닌 문명이라고 한 것은?
정 답 : 2
① 유교문명
② 일본문명
③ 슬라브문명
④ 라틴아메리카 문명

2. 고채무빈국에 대하여 Paris Club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국제조직은?
정 답 : 4
① WFP
② WTO
③ NAFTA
④ UNDP

3. 헌팅턴이 지적한 서구문명의 특징에 속하지 않는 것은?
정 답 : 1
① 보편성
② 고전적 유산:그리스 로마 문명
③ 기독교 문화
④ 시민사회와 민주주의

4. 아래의 설명에서 틀린 것은?
정 답 : 2
① IMF에서 빌린 돈은 multi-lateral debts
② SAL은 종종 재정적 공갈이라는 비파을 받기도 한다
③ 단기외채는 6개월이내에 갚아야 하는 외채이다
④ Paris Club은 몇몇 회원국을 제외하고 대체로 채권국으로 구성된다.

원본 : 국제정치경제_기말대비.hwp

 

족보라고 하면 등록이 안되길래... 모의고사라고 적어놓긴 했습니다만,

기말고사로 기출됐었던 문제들 모음들 입니다.

너무 족보만 믿지 마시고, 이것을 참고로해서 열공하세요 ^^ 좋은 결과 기원합니다.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일본 오덕후들의 방 전격공개~!!!

이거 보고 어라? 그래도 나름 깔끔한데? 라고 생각한건......

 

나뿐인가?? -_-;;;;;;;;

 

일본 오덕후들 방은 어쨌든 이렇다네요........ ㅋㅋㅋㅋㅋ

 

퍼옴 : 야후

2009년 10월 9일 금요일

[MFC] 코드 실행 순서

응용프로그램이 시작되기 전에 프로그램이 사용할 메모리나 기타 실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요건들을 운영체제가 할들. 그러한 작업이 완료되면 운영체제는 __WinMainCRTStartup() 코드를 실행한다. 이 함수에서는 전역 객체를 생성하고 실제 WinMain()을 호출한다.

 

여기서 말하는 전역 객체는 모든 프로젝트 생성시 하나 존재하는 theApp 객체이다. 이 객체는 CWinApp 클래스를 상속받은 CSDI_SequenceApp 객체이다.

 

WinMain()은 다시 AfxWinMain() 함수를 호출하게 되는데, 이 함수는 내부적으로 AfxInInit()함수를 호출하여 MFC 프레임 워크를 초기화하고, 우리 눈에 보이는 코드들이 실행에 들어간다.

 

CSDI_SequenceApp()

- 눈에 보이지 않는 코드들에 의해서 응용 프로그램 객체는 생성될 것이며 이 시점에서 응용 프로그램 객체의 생성자가 호출된다.


CSDI_ASequenceApp::InitApplication()

- MFC에서는 더이상 사용되지 않는 멤버 함수이다.


CSDI_SequelceApp::InitInstance()

- 응용 프로그램이 초기화 되는 부분이며, 이와 관련한 코드들이 집결되는 곳이다.

ex) 응용프로그램의 설정 정보 로딩(윈도우 크기, 옵션, 스타일 등)

스플래시 윈도우 초기화 (일반적으로 출력은 CMainFrame의 OnCreate() 함수)

응용 프로그램의 중복 실행 방지

트라이얼(Trial) 버전의 기간 검사 루틴

운영체제 버전 확인 및 프로그램 실행 여부 결정

프로그램 사용자 인증 (특정 사용자만 프로그램을 실행하도록 하고 싶은 경우)

프로그램 실행 시 인자로 전달되는 매개변수 처리

 

중요 맴버 함수 :
AddDocTemplate() - 도큐먼트 템플릿 객체를 응용 프로그램 객체에 등록한다
ParseCommandLine() - 매개 변수에 따라서 기본적인 명령을 수행하기에 앞서 내용을 분석
ProcessShellCommand() - 매개 변수로 전달된 프로그램 실행 옵션이나 열어야 하는 문서를 지정한 경우, 파일의 열기 혹은 빈 문서의 생성과 같은 작업을 실행 (ex 워드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자동으로 워드가 실행되어 파일을 로딩)

 

CSDI_SequenceDoc::CSDI_SequenceDoc()

- 도큐먼트 객체의 생성자를 호출하면 응용 프로그램 객체에 이어 두 번째로 생성된다. 중요한 것은 현재까지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관련한 객체, 즉 윈도우 객체에는 아무 것도 생성되지 않았다.


CMAinFrame::CmainFrame()

-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의 틀이 되는 프레임 윈도우 객체를 생성한다. 객체가 생성되었을 뿐, 아직 아무 것도 만들어지거나 나타나는 것은 없다.


CMainFrame::LoadFrame()

- CFrameWnd 객체가 생성된 후 이 응용 프로그램 윈도우와 관련한 메뉴, 가속기, 아이콘과 같은 리소스들을 로딩하고 윈도우를 생성한다. 아직 화면에는 어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CMainFrame::PreCreateWindow()

- 윈도우가 생성되기 직전에 호출되는 함수이다.

이 함수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생성되는 윈도우의 스타일 정의 혹은 변경이다. 기본적으로 생성되는 윈도우는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따. 이러한 사항들을 변경하고자 한다면 인자로 전달된 CREATESTRUCT 구조체의 값을 변경하면 된다.

 

CMainFrame::PreSubclassWindow()

- 서브 클래싱 직전에 호출되는 함수. 서브클래싱이랑 윈도우 프로시저 함수를 따로 두는 것을 의미한다.


CMAinFrame::OnCreate() - Call

- WM_CREATE 메시지를 받았을 때 호출되는 메시지 핸들러이다. LoadFrame() 함수가 호출되면서 윈도우가 생성되고, 그 때 WM_CREATE 메시지는 자동으로 발생한다. 이 함수에서 하는 일은 CMainFrame 객체 내에 있는 몇몇 차일드 윈도우(툴바나 상태 표시줄 등)를 생성하는 일을 한다. 이 함수 내에서 상위 클래스의 OnCreate() 함수를 명시적으로 호출함으로써, 다른 함수들이 또 다시 호출된다.
1) CMainFrame::OnCreateClient() - Call

상위 클래스의 명시적 호출로 인해 호출되는 첫 번째 함수인데, 함수의 주된 역할은 클라이언트 뷰를 생성하는 일이다.
2) CSDI_SequenceView::CSDI_SequenceView()

클라이언트 뷰의 생성자가 호출된다.
3) CSDI_Sequence::Create() - Call

클라이언트의 윈도우를 생성한다. 그리고 이 함수의 호출결과로 아래 네 개의 함수들이 추가로 호출된다.
CSDI_Sequence::PreCreateWindow()

앞서 프레임 윈도우 생성시의 함수와 같은 역할이다.
CSDI_Sequence::PreSubclassWindow()

앞서 프레임 윈도우 생성시의 함수와 같은 역할이다.
CSDI_Sequence::OnCreate() - Called

클라이언트 뷰에 WM_CREATE 메시지가 전달되고, 그 메시지 헨들러가 호출된 것이다. 결국 각각의 윈도우는 자기만의 메시지 핸들러를 두게 되며, 자신에게 해당되는 메시지를 받아 처리한다.
CSDI_Sequence::OnCreate() - Return
CSDI_Sequence::OnShowWindow() - Call
윈도우가 화면에 나타나거나 사라질 때 호출된다. 좀 더 정확히는 WM_SHOWWINDOW메시지에 대한 핸들러이다.

CSDI_Sequence::OnShowWindow() - Return


CSDI_Sequence::Create() - Return

- 클라이언트 뷰 윈도우의 생성이 완료되었다.


CMainFrame::OnCreateClient() - Return

- 프레임 윈도우는 클라이언트 뷰를 생성하는 작업을 끝냈다.


CMAinFrame - m_wndToolBar.CreateEx
CMainFrame - m_wndStatusBar.Create
CMainFrame::OnCreate() - Return

 

CSDI_Sequence::OnNewDocument() - Call

- 현재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엑셀이나 워드처럼 응용 프로그램과 연결된 데이터 파일을 오픈한 경우가 아니므로 빈 문서, 즉 새 문서를 연다. 관련된 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SDI구조를 가졌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문서를 만든다.

CSDI_Sequence::OnNewDocument() - Return


CSDI_Sequence::OnInitialUpdate() - Call

- 클라이언트 뷰의 생성이 완료되면 응용 프로그램의 프레임 윈도우는 자신의 클라이언트 뷰에 WM_INITIALUPDATE 메시지를 보내게 되고, 그 메시지를 받은 클라이언트 뷰는 이 메시지 핸들러를 호출한다.이 함수는 매우 중요하다. 이 메시지 핸들러는 새로운 문서가 열릴 때마다 호출된다. 그러나 응용 프로그램과 연결된 문서가 존재하지 않고 파일을 열 일이 없다면, 딱 한번만 수행될 것이다.
CSDI_Sequence::OnInitialUpdate() - Return

 

* 초기화 완료 ==============================

CMainFrame::OnActivateApp() - Call
CMainFrame::OnActivateApp() - Return
CMainFrame::OnActivate() - Call
CMainFrame::OnActivate() - Return

초기화가 완료된 후, 응용 프로그램은 활성화되어 모니터 화면의 맨 위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두 함수는 화면에 응용 프로그램이 나타나는 것 까지로 보면 된다.


CMainFrame::OnShowWindow() - Call
CMainFrame::OnShowWindow() - Return

응용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고 프레임 윈도우가 화면에 나타나게 된다. 작업 표시줄에 자신의 항목도 하나 생겼을 것이고 모니터 화면에서 맨 위에 보여질 것이다.


### CSDI_SequenceApp::Run() - Call ###

메시지 루프를 시작하는 함수이다. 결국 이 함수는 내부적으로 ::PeekMessage() 함수를 호출하여 자신에게 메시지가 있는지 검사를 한다. 만일 처리할 메시지가 없다면 사용자가 입력을 받거나 혹은 마우스 이벤트가 발생한다거나 하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의 메시지를 처리하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는 CMainFrame의 WindowProc() 함수에 코드를 추가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CMainFrame의 OnCreate() 메시지 핸들러 아래에 코드를 추가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CMainFrame의 PreTranslateMessage() 멤버 함수에 코드를 추가하는 방법이다.  이 함수는  TranslateMessage() 함수가 호출되기 전에 호출된다. 즉 메시지 큐에서 메시지가 꺼내지고 해석되기 전에 호출되는 함수이다.

 

* 응용 프로그램 종료 ==============================

CMainFrame::OnClose() - Call

- 닫기 혹은 Alt+F4를 입력하면 WM_CLOSE 메시지가 발생한다. OnClose() 함수는 WM_CLOSE 메시지에 대한 핸들러이다. 이 함수가 리턴하기 전에 내부적으로 아래의 함수가 이어서 호출된다.
CMainFrame::OnShowWindow() - Call
CMainFrame::OnShowWindow() - Return
CMainFrame::OnActivate() - Call
CMainFrame::OnActivate() - Return
CMainFrame::OnActivateApp() - Call
CMainFrame::OnActivateApp() - Return

자원의 반납이나 차일드 윈도우의 내용을 저장하는 것 정도의 코딩을 한다.


CMainFrame::DestroyWindow() - Call

OnClose() 함수는 실제로 윈도우를 파괴하기 위해서 이 함수를 호출하게 되는데 이 함수가 호출되고 나면 윈도우가 파괴되므로 그 전에 차일드 윈도우를 모두 파괴하여야 한다. 이를 알리기 위해서 내부적으로 WM_DESTROY와 WM_NCDESTROY 메시지가 연이어 전달된다. WM_DESTROY는 윈도우 전체가 파괴되는 신호라면 WM_NCDESTROY는 프레임의 테두리가 파괴되는 신호이다.


CMainFrame::OnDestroy() - Call
CMainFrame::OnDestroy() - Return
CSDI_Sequence::OnDestroy() - Call
CSDI_Sequence::OnDestroy() - Return
CSDI_Sequence::PostNcDestroy() - Call
CSDI_SequenceView::~CSDI_SequenceView()
CSDI_Sequence::PostNcDestroy() - Return
CMainFrame::PostNcDestroy() - Call
CMAinFrame::~CmainFrame()
CMainFrame::PostNcDestroy() - Return


CMainFrame::DestroyWindow() - Return

응용 프로그램의 최상위 부모 윈도우인 메인 프레임 윈도우가 완전히 파괴되었다.
CSDI_SequenceDoc::~CSDI_SequenceDoc()

화면상에 나타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즉 윈도우 객체들이 모두 파괴된 후 관련된 도큐먼트 객체가 소멸된다.

 

CMainFrame::OnClose() - Return

- 클라이언트 뷰, 도큐먼트 객체 뿐만 아니라, 자신도 이미 파괴되었다. 이제 남은 것은 응용프로그램이 사용한 자원들을 반납하는 것 뿐이다.


CSDI_ASequenceApp::ExitInstance()

- 모든 객체들이 소멸한 가운데, 응용 프로그램의 최종 종료에 앞서서 마지막으로 호출되는 함수이다. 따라서 이 함수에는 응용프로그램의 설정을 저장한다거나, 중복 실행 방지를 위해 획득했던 시스템 리소스를 반납한다거나, 메모리를 해제하는 등 최종 마무리 작업을 해야 한다.


### CSDI_SequenceApp::Run() - Call ###
- Run()의 리턴은 메시지 루프의 종료를 의미하므로 프로그램이 최종 종료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코드가 실행되는데, AfcWinInit와 반대로 AfxWinTerm() 이라는 함수가 수행되어 초기화했던 MFC 라이브러리를 해제한다. 

[OCU] 생활속의 응급처치 중간고사 대비 모의고사

목 차
목차 없음

본 문
생활 속의 응급처치 과목

중간고사 대비 실전 모의고사

1. 전기화상의 특징을 설명하였다. 틀린 설명은? (2)

① 가정용 전기도 전기화상을 일으킬 수있다
② 피부의 화상이 적으면 전기화상도 적은 것이다
③ 근육 등의 신체내부에 있는 조직의 손상이 더 심하다
④ 교류에서 더 심한 전기화상이 발생한다
⑤ 수분이 많은 조직의 손상이 크다

원본 : 응급처치_중간대비.hwp

 

 

족보라고 하면 등록이 안되길래... 모의고사라고 적어놓긴 했습니다만,

중간고사로 기출됐었던 문제들 모음들 입니다.

너무 족보만 믿지 마시고, 이것을 참고로해서 열공하세요 ^^ 좋은 결과 기원합니다.

외국인에게 한글은 정말 배우기 쉬울까?

오늘은 한국 문자의 창제를 기념하고 그 영광을 축하하기 위한 한글날이다.

이 주제가 나올 때마다, 특히 한국인이 아닌 사람들과 얘기하더라도, 많은 한국인들이 한글을 아주 자랑스러워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한글날에 맞춰 신문과 온라인 뉴스에는 한글의 배우기 쉬움과 다른 장점들을 칭찬하는 기사들이 올라왔다. 한 외국인 교수의 한글에 대한 평가에 주목한 어떤 기사에서는 제목을 거창하게 달아놓았다.

 

"세계 최고의 문자, 한글"

한글뿐 아니라 여러가지 서양 언어에 쓰이는 영어 알파벳, 기본적인 간지(일본어의 한자 표기)를 포함한 일본어도 배워 사용해 본 경험자로서, 이에 대한 내 사견을 적어봐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일 먼저 이 글은 한글에 대한 학술 논문이 아니라 배우는 학생의 생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시해두고자 한다. 그러므로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면 좋겠다.

장황한 머릿말은 그만 두고, 요는 이것이다 : 한글은 정말 우월한 문자인가?

그것보다 우선 어떤 점에서 우월하다는 것인지를 묻는 것이 먼저 아닐까? 읽고 쓰기를 배우는 것이 쉬워서? 배우고 나면 읽고 쓰는 것이 더 빨리 돼서? 아니면 독자들의 눈에 잘 띈다든지 아주 작은 크기로 글을 써도 읽기가 쉽다든지?

이 글에서는 (한국인들이 한글의 장점에 대해 얘기할 때 생각할 언어인) 알파벳과 일본어, 중국어 세 개의 주요 언어를 기준으로 한글과 비교하여 표기법의 배우고 쓰기 용이함에 중점을 맞추고자 한다.

제일 아는 것이 없는 것부터 시작해서 익숙한 문자 쪽으로 얘기를 진행해 보겠다.

 

 

[1회전] 한글 대 중국 문자

한자의 엄청나게 많은 글자수에 비교하면 한글이 배우기 훨씬 쉬운 것은 자명하다. 한자에는 약자가 있지만, 그래도 먼저 일단의 기호를 외우지 않는 이상 제대로 읽을 수가 없다. 그리고 한자 체계에서는 단어를 읽을 때 5성조 중 어떤 것을 써야 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제대로 읽으려 할 때 필요한 정보를 단어 내에 충분히 담고 있지 않다. 또한 신조 단어나 외래 단어의 표기(인터넷 세대의 수많은 용어들 같이)가 어려워질 수 있다.

그러나 한자는 상형 문자이기 때문에, 많은 원어민들은 글자를 보면 보통 단어의 뜻이 추상적으로 생긴 표음 문자보다 훨씬 뚜렷해진다고 말한다.

그래서 현재 득점은 한글  1 - 0  다른 문자들.

[2회전] 한글 대 일본어 체계

여기 "일본어 체계"라는 성가신 표현을 쓴 이유는 일본 문자엔 각각의 용도가 다른 3가지의 표기 체계가 있기 때문이다. 첫번째 문제가 이것인데, 이 때문에 읽기와 쓰기를 배우는데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일본에서 쓰는 한자가 좀 더 복잡하게 생긴 '개정 전 한자'고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서 '독음'이 아주 달라질 수 있다는 것도 문제다.

그럼 한글과 비교해서 일본어는 쉬울까?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는 한글보다 배우기 어렵지 않으며 나도 하루인지 이틀만에 기초를 다 배웠던 게 생각난다. 둘 다 비교적 글자수가 적고, 규칙이 간단하며, 단어를 말하기도 쉽고 쓰여진 대로만 읽으면 된다. 여기서 1점! 두 개의 작은 감점이 있었지만, 위에 간지를 표기하면 난이도에서는 한글보다 쉬워진다.

그러나 여기에서 유의할 점은 일본어 쓰기가 복잡한 것은 어휘 자체 때문이라는 것이다. 같은 소리가 나면서 여러가지 뜻을 지닌 단어들이 많고, 간지는 이를 확실히 구분시켜 주기 위해 쓰인다. 모든 단어를 히라가나로 표기한다면 혼란이 야기될 것이다. 이것은 표기 체계의 약점이라기보다는 일본 어휘의 문제라고 봐야 하겠다.

그래서 또, 내 판정은 한글 2 - 0  다른 문자들

[3회전] 한글 대 알파벳

다음은 알파벳, 정확히 말하자면 라틴이나 로마 알파벳이 되겠다. 당연히 내가 제일 먼저 배운 표기 체계다.

알파벳과 한글은 그 성질에 비슷한 점과 차이점이 다수 존재한다.

한편으로는, 둘 다 표음 문자로 단어는 몇 가지 소리로 구성되어 있다 (한글은 글자마다 끊어 읽는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그러므로 각각의 소리만 어떻게 나는지 알면 어떤 뜻인지 몰라도 단어를 읽을 수 있다.

또 한편으로는, 두 가지 언어의 역사에는 차이가 있다. 라틴 알파벳은 기원전 700년 이래로 2500년을 넘도록 진화하여 유럽 국가에서 아메리카 대륙, 아시아 일부(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와 아프리카에 이르도록 많은 언어의 음성을 표기하는 체계가 되기에 이르렀다. 여러가지 소리에 편하도록, 때로는 글자와 첨가되기도 하고 표준 발음이 바뀌기도 했다.

그러나 한글은 비교적 현대적인 시스템으로, 한국말을 모든 이들이 배우기 쉽게 표기하자는 명확한 목표로 15세기 중순에 창제되었다. 말하자면 한자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과학 사업이었던 것이다. (대중에게도 읽고 쓰는 것을 가능하게 하고자 세종대왕이 이끌었던 이 숭고한 작업에 보너스 포인트 부가)

그래서 한글의 기본을 배우는 것은 정말로 수월하다. 내가 16살인가 쯤 고등학교에 다닐 때 처음 한국어를 어떻게 배웠는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기숙사의 한국 친구들이 가져온 한글 책과 잡지들과, 수업할 때 노트 구석에 메모해둔 작은 글자들이 너무 멋있게 보여 한글에 푹 빠졌다. 그래서 당연히 한글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친구에게 글자와 단어들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다. 친구가 제일 처음 써 준 단어는 이것이었다.

'마티아스'

너무 멋지게 보여 흥분해서는 이게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친구가 말하길, 이거 네 이름이야. 그 순간 나는 넘어가 버렸다. 내 이름이 그렇게 멋지게 보일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친구가 종이 쪽지에 그려준 자음과 모음이 쓰인 작은 표를 놓고는 공부를 했고(한국어 공부를 위한 책은 찾을 수가 없었다) 2, 3일만에 모두 외웠다. 그 땐 한국어 단어라곤 대여섯 개밖에 몰랐기 때문에 영어 단어, 프랑스어 단어, 독일어 단어, 그냥 닥치는 대로 한글로 적어나갔다. 아주 재밌었다. 비밀 언어가 생긴 기분이랄까?

약간 얘기가 벗어났지만 이제 하던 얘기로 돌아가보자.

한글과 알파벳 모두 글자 수가 적기 때문에 둘 다 단기간에 외울 수 있다. 그러나 이 글은 어떤 표기 체계가 낫느냐기보다는, 한국어와 영어 중 어떤 언어가 더 배우기 쉽느냐에 대한 비교가 되겠다. 영어는 철자 표기가 모호하게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라틴 알파벳을 대변할 최적의 언어는 아닐 것이다(미국 학교에서 철자 교육을 중요시하며 철자 말하기 대회까지 있는 이유가 그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한국어 원어민이 아닌 사람으로서 여러가지 한국 단어의 철자를 대기 역시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싶다.

예를 한 번 들어보자.

밥을 많이 먹었어요.

이 말은 이렇게 들린다 : 바블 마니 머거써요. (사실 배운 지 얼마 안 된 사람들에겐 바블 마니 머거서요라고 들린다. ^^;;)

글자와 구조를 외우고 나면, 단어의 뜻을 알지 못해도 읽는 것이 가능해야 한다. 그리고 발음이 어려운 이유는 글자보다는 언어 자체에 있다. 예를 들어, 독일어는 보통 "쓴 대로 읽는다"는 느낌이 강한 반면, 영어에는 "dough 대 tough" 등 당황할 만한 단어들이 많다.

마지막으로 한글의 약점이라고 느껴진 세 가지 사항을 예를 들어 말해보려 한다.

- 몇 가지 소리를 구별해서 표기할 수 없다.
예: year 와 ear

- 장모음의 문제.
예를 들어, 모든 영어 선생님들이 사랑하는, sheet 대 shit. 흥미롭게도 한글엔 장모음을 표기하기 위한 점이 있었지만 현재는 쓰이지 않는다. 참고로 히라가나/카타카나에서 장모음은 쉽게 구분이 가능하다.

- 자음으로 끝나는 단어는 불확실하다.
예를 들면, 또 영어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 English(y)

당연히 이 단어들 모두 한국 학생들이 제대로 발음하거나 들었을 때 구별해내기 어려운 것들이다. 쓰는 방법을 어떻게 배웠느냐에 따라 우리 뇌에서는 소리를 받아들일 때 일종의 네트워크나 패턴을 만들어내는 것 같다.

한글, 다른 표기법보다 배우기 쉬워

 

알파벳도 물론 몇몇 한국 단어를 쓰려고 하면 그 한계가 보인다(아직도 Ssang Yong이라고 영어로 쓴 걸 보면 움찔하게 된다. 입력한 사람이 오타낸 것처럼 보여서).

그래서 이번 라운드는 동점으로 양쪽에 한 포인트씩을 주겠다. 그래서 결과는 '한글 3 - 1 다른 문자들'

이만큼 했으면 한글이 우수한 표기법이라는 건 증명이 된 것 같다! 아니면? 혹은 몇 가지 다른 표기법보다 배우기 쉽다는 말일 뿐일 수도 있다. 하지만 배우는 이에는 라틴 알파벳이나, 비교 대상에서는 빠진 그리스어, 혹은 키릴 문자 등에 비해 크게 쉬운 점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이 문자들은 모두 일주일 내에 외울 수 있을 만큼 글자수가 적고, 그 다음부터는 음성의 표기에 어떤 단어를 쓰느냐에 따라 더 쉬워질 수도, 어려워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한 과감한 제안 하나. 한글 단어들을 이제부터는 라틴 알파벳으로 표기한다고 생각해보자. 물론 일본인들이 입력할 때 알파벳을 쓰는 것처럼 이것도 가능한 일이긴 하다(로만지라고 하여 日本 혹은 にほん으로 쓰지 않고 nihon이라 쓰는 것). 그러면 정말 배우기가 더 어려워질까? 혹은 쉬워질까, 적어도 그렇게 배우고 자라는 한국인 세대에게는 비슷할 수도? 김치는 Gimchi로, 많이는 manhi라고 하면 되고 쌍용은…쌍용은…아, 그만 두자!

한국말엔 한글이 제일인 것 같다!

 

덧붙이는 글 | 마티아스 슈페히트 기자는 독일에서 태어나 10여 년 전 첫 방한한 후 거의 매년 한국에 오다가 2006년 서울로 이주했다. 독일 유러피안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 학위를 2008년엔 연세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그 후 서울에서 '스텔렌스 인터내셔널(www.stelence.co.kr)'을 설립하여 유럽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을 수입판매 중이다. 최근 한국에서의 경험을 쓰기 시작한 개인 블로그는 http://underneaththewater.tistory.com/이다.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이 사진들을 보고 웃지 않을 자 누군가~!! ㅋㅋ

재밌고 황당한 자막 실수들~!!!

[OCU] 생활속의 응급처치 기말고사 족보

목 차
목차 없음

본 문
1. 다음 설명 중에서 틀린 것은?
[객관식] 정답체크 한개만 가능
① 일과성 뇌허혈은 완전한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② 일과성 뇌허혈은 뇌혈전 때문에 발생한다
③ 일과성 뇌허혈은 뇌출혈 때문에 발생한다
④ 일과성 뇌허혈은 뇌졸중의 증상이 있다가 완전히 회복된다
⑤ 일과성 뇌허혈은 작은 뇌졸중으로 부른다

2. 다음 설명 중에서 틀린 것은?
[객관식] 정답체크 한개만 가능
① 모세혈관 재충혈 시간은 2초 이내가 정상이다(o)
② 고열환자는 피부색이 붉은 색이다
③ 피를 많이 흘린 환자는 창백하거나 흰 피부색을 보인다
④ 눈동자에 빛을 비추면, 정상인의 동공은 확대된다
⑤ 청색증은 입술 주위에서 잘 관찰된다

3. 다음 설명 중에서 틀린 것은?
[객관식] 정답체크 한개만 가능
① 노출된 장기의 도포는 생리식염액을 사용하여야 체액의 이동이 적다(0)
② 사람의 적혈구를 삼투압이 낮은, 저장성 용액에 넣으면, 세포수축이 일어난다
③ 연부조직 개방창의 표면은 오염이 심하면 현장에서 상처를 세척하지 않는다 (o)
④ 삼투압 측정용 반투막의 구멍은, 용매보다는 크고 용질보다는 작다 (0)
⑤ 개방성 창상에 붕대를 감을 때는, 지혈된 후에 감는다

원본 : 응급처치_기말대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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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로 기출됐었던 문제들 모음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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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 생활속의 응급처치 퀴즈 족보

목 차
목차 없음

본 문
OCU 퀴즈 대비 실전 모의고사

<첫번째 퀴즈>

1. 환자평가의 소견 중에서 옳은 설명은? 답(2)
[객관식] 정답체크 한개만 가능
① 귤을 많이 먹어서 손바닥의 색이 노랗게 변하는 것은 황달이다.
② 밝은곳에서 정상적인 동공은 축소된다.
③ 목동맥의 맥박이 만져지지 않을 정도로 혈압이 낮아도 손목동맥의 맥박은 만져질 수 있다.
④ 대부분의 질식 환자는 가슴을 움켜쥐고 고통스러워 한다.
⑤ 영아는 대퇴 맥박으로 맥박수를 잰다.
배점 : 1

<두번째 퀴즈>

1. 외출혈의 지혈방법 중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고 효율적인 방법은? (3)
[객관식] 정답체크 한개만 가능
① 부목
② 냉적용
③ 직접압박
④ 출혈부위의 거상
⑤ 압박점의 압박
배점 : 1

원본 : 응급처치_퀴즈대비.hwp

 

 

족보라고 하면 등록이 안되길래... 모의고사라고 적어놓긴 했습니다만,

퀴즈로 기출됐었던 문제들 모음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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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7일 수요일

보다 더 똑똑한 행성...Smarter Planet !!!!

Samrter Planet...

 

IBM의 샘 팔미자노 회장이 2008 리더쉽 포럼에서 이야기한 내용...

 

우리를 계속 괴롭힐 이 단어 "Smarter Planet"...

 

휴우....

 

안타깝게도 참 매력적인 말이다. (이궁 이 말로 사람을 얼마나 더 즙을 낼지....)

 

교통 시스템의 개선,

전력 공급의 비효율성,

의료 시스템에 대한 비판,

식료품에 대한 낭비,

 

를 언급하며 이야기한 "Smarter Planet"....

 

요약 하자면....

 

세계는 점점 더 각종 기기, 기계, 전자장비에 의해서 기능화 되고 (instrumented)

이 들은 이미 상호 연결되어 동작을 하고 나름의 시너지 효과를 내려하고 있고 (Interconnected)

점점 더 지능화, 사람의 경험이 가미된 시스템으로 나아가려고 하고 있다. (Intelligent)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

 

하나의 프로세스,

하나의 시스템, (흔히 말하는 컴퓨팅 솔루션)

하나의 회사,

하나의 국가...

 

이 모든 것을 벗어나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 지구, 세계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식, 철학, 신념을 모아

범 세계적인 통합, 협업을 통하여 낭비를 줄이고, 고통을 줄이자.

 

이것이 "Smater Planet"입니다.

 

참 어려운 이야기 입니다.

 

예전에 제가 CBR (Case Based Reasoning, 사례 기반 원인분석)에 대해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 했던 부분이 Case를 수집하는 것 입니다.

위험도 분석 기법의 대부분이 RBR (Rule Based Reasoning, 규칙 기반 원인분석) 이었고

"RBR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미친듯 한 분량의 설문지를 배포, 취합, 통계를 통해 해당 시스템의 위험 요소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해결 할 수 있다." 가 그것 이었습니다.

CBR은 Case를 고도화된 데이터 인덱싱 기법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적은 질문과 확인의 반복을 통하여

보다 더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한 분석기법 입니다.

 

하지만, Case를 얻을 수 가 있을까요?

기업, 단체의 비밀로 치부되는 그러한 Case(사례)를 얻고 축적, 활용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세상은 데이터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아니 그 이상입니다.

오죽하면 정보의 바다라 하겠습니까? 벌써 십수년 전 부터...

 

넘쳐나는 데이터, 정보를 적절히 축적하고 활용할 수 있다면?

통관 시스템의 개선을 통해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면?

식품 생산, 유통 비용의 절감을 통해 소비자에게 과소비, 낭비 방지에 대한 Refund가 이루어진다면?

교통 통제, 관리 시스템의 지능화, 합리화를 통해 에너지, 개인 시간의 낭비를 줄일 수 있다면?

이 모든 것이 국가와 국가 간에 일어날 수 있다면?

 

이것은 회사로 따지면 직,간접비를 줄여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을 늘리고자 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이미 이를 행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Instrumented, Interconnected, Intelligent)

 

샘 팔미자노 IBM 회장이 말한 "Smarter Planet"은

전 세계를 향한 의지이며

각 국가, 회사, 단체의 리더에 전하는 메세지일 수 있습니다.

"더욱 똑똑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다시 한번 생각하여 보십시오."

 

끝으로,

샘 팔미자노 회장의 말.

"한가지 분명한 것은 세상은 점점 작아지고, 평평해지고, 똑똑해지고 있다는 것 입니다.

우리는 글로벌 통합의 시대, 지능화된 경제와 사회, 지능화된 지구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하는 것 입니다.

세계가 지금 우리를 원하고 있다는 것은 큰 희망입니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마음을 열고 어떻게 하면 더욱 똑똑한 지구를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한다면,

저는 우리가 그것을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현재 IBM에 몸 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IBM을 홍보하기 위해서 이글을 쓰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IBM 또한 자선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Smarter Planet"을 통해 이익을 창출할 것 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제 글을 보시는 분들이 (물론 젊은 분들 이겠져?)

  미래에...

  IBM 회장 처럼 전세계를 향한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큰 눈을 갖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격한 저의 마음을 두서 없이 풀어 헤쳐 버렸습니다.

  크나 큰 대한민국을 위해서.......

 

Just Happpppy !!!!!

 

 

자기~ 어딜봐~~ 얼른 집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뭔가요........ ㅠ.ㅠ

 

아무데서나 잠드는 아기 동물들

이런 동물 사진들 너무 귀여운거 같네요... ^^;;;

 

쳐다 보기만 해도 왠지 웃음이 나는........

 

그렇게도 졸린걸까....... ㅎㅎㅎㅎㅎ

2009년 10월 5일 월요일

짜고치는 고스톱??

 

프로레슬링을 이야기 할 때마다 항상 나오는 이야기중에 한가지가.....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거.......

 

하지만 각본대로 안하면 저렇게 된다....... -_-;;;;

 

플라잉 니킥~!!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그냥 싸다구를 날려버리넹........ ;;;;;;;;;; ㅡ0ㅡ

[지식채널e] 네 번째 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