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강아지 사진들로 만든 '밥먹으래' 유머 시리즈

오빠,,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아빠,,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언니,, 엄마가 밥 먹으래

 

 

 

요가좀 마저 하고 먹는다 그래

 

 

 

막둥아,, 엄마가 밥 먹으래

 

 

 

어?언니,,나 벌써 떡볶이먹었는데..... 

 

 

 

삼촌,, 엄마가 밥 먹으래

 

 

 

 

삼촌 약속있어서 나가봐야되는데

 

 

 

고모,, 엄마가 밥 먹으래

 

 

 

아 ㅆㅂ...또 졌어 ,, 밥맛 없다그래!!!!!!!!!!

 

 

 

오빠,, 아직 멀었어??

 

 

 

지금 화상채팅중이니까 그만좀 들어와!!!!

 

 

하숙생 오빠,, 엄마가 밥,,,,,,,,,!!!!!!!!!!!

 

!!!!!!!!!!!!!!!!!!

 

 

 

뭘 보고 서있어 문닫아!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큰언니,, 엄마가 밥 먹으래

 

 

 

 

나..다이어트 중이야 안먹는다그래

 

 

 

 

 

 

 

 

 

.

 

.

 

.

 

 

 

 

당장 나와서 먹으라 그래!!!!!!!!!!!!

 

 

 

 

개인적으로 삼촌이 제일 웃긴듯 하네요 ㅎㅎ

(아 저희 어머니께서도 손수 차려주신 밥 나중에 먹겠다 그러면 속상해 하셔서 언젠가부턴 꼬박꼬박 튀어나가 먹고 있어요... 제가 동생을 차려줘보니 그 심정 알겠더라구요ㅠㅠ)

댓글 1개: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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