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수능 끝번호의 슬픔

수능 볼 때 자리 배치가 규정되로 되어 있는건 알겠는데.......

 

어지간하면 한자리 더 놔줄법도 한데......

 

한자리 남는다고 따로 고사실을 만들어 버렸네요..... ㄷㄷㄷ

 

저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

 

수능이 내일인데......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3 개의 댓글:

  1. 저렇게 덩그라니.. ㅎ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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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꼬미 - 2009/11/12 09:00
    저렇게 혼자 시험보면 과연 유리할까요~ 불리할까요?

    참 궁금하네요 ㅋㅋㅋ 경험이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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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수능 잘 보셨습니까?
    저는 고등학교 시절을 아주 재미나고 행복하게 보낸 케이스입니다. 그 시절의 가장 절정이었던 고3 수험생 시절에도, 다른 친구들 수능 공부 하느라 독서실 다니고 이럴 때에 저는 이른 수시합격으로 대학합격증을 미리 받아두고 미리 낸 수능비 환불을 안해준다는 말에 돈이 아까워서 수능날 김밥 싸들고 고사장에 놀러가서 내내 잠만 자다 왔었지요. 학창시절을 대체로 이렇게 무난하고 평탄하고 수능 또한 즐겁게 보낸 요상한 케이스입니다. 그럼에 저는 고3 수험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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