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5일 토요일

노량진, 그리고 그 속의 사람들




새벽시간 노량진, 그리고 고시학원의 수강신청일....

버스정류장을 지나서 한참을 구불구불하게 이어진 수강신청 대기 행렬.....

아~ 저 사람들이 전부 다 고시생이구나....

500명이 넘게 들어가는 강의실.. 구석에서는 칠판이 보이지도 않아 여기저기에 설치한 TV들...

하루 기본 8시간씩 이어지는 지루한 강의....

좁디 좁은 고시원, 한칸짜리 방에서 잠과 씨름하며 오늘도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고시 준비하는 친구 녀석이 그랬다.

하루 동안 말 한마디 안하고 사는것도 가능하더라고....

어쩔 때는 식당에 들어가서 주문할 때 내뱉는 그 한마디가 하루 대화의 전부라고.....

고시에 집착하는 사람들, 재수는 기본이요 삼수에 장수까지....

이럴수밖에 없게 만든 사회의 잘못인가, 아니면 젊은이들의 과욕인가.......

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내 책상 위의 봉선화 꽃

2009년 4월에 안면도에서 열렸던 국제 꽃 박람회.

 

어머니께서 그곳에 다녀오시면서 봉선화 씨앗을 한묶음 받아오셨다.

 

때마침 남는 화분도 있고, 책상 위에가 허전하기도 해서....

 

시간을 내서 작은 화분에 6~7개 정도를 심어 봤는데......

 

세상에나~~~ 그녀석들이 전부 싹을 틔웠다 ^^;;;;;;

 

 

언듯 보면 콩나물처럼 보이기도 하겠지만 엄연히 봉선화다 ㅋㅋㅋ 하루 이틀만에 훌~쩍 커버리는

 

녀석들이 정말 신기하기만 하다 ㅡ0ㅡ 일단 싹이 난 뒤에는 뿌리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자라기 시작한다. 화분 자체가 주먹만하게 작은 녀석이라... 아무래도 다 키우기는 부족한 듯 했다.

 

그래서 과감하게 제일 잘 크고 튼튼한 녀석 한놈만 남기고 다 솎아 줬다.

 

 

아쉽지만... 적자 생존이랄까. 제일 강한놈 하나만 살아 남는 거닷... 두둥~ ㅋㅋㅋㅋ

 

그리하여 선택받은 한녀석...... 이게 바로 위너~!!! 후후훗

 

 

 

그리고 요즘의 모습이다. 그 작은 화분은 이미 뿌리로 뒤덮여 더 큰 화분으로 분갈이 해줬다.

 

돈주고 화분 사기도 뭐하고 그래서, 테이크아웃 커피 마시고 난 뒤에 버려진 잔을 재활용 해봤다.

 

화분 받침은 클립통이다 ㅋㅋㅋ 전부 주변에서 그냥 구할 수 있는 것들로 꾸며봤다 ^^;;;

 

뭐... 아직은 잘 자라고 있는 듯...

 

연구실 환경이 워낙 덥고 건조하고 척박해서 살아남기 쉽지는 않지만......

 

그만큼 더 신경써줘서 관리해주면 아름답게 꽃 피우지 않을까 @_@

 

건강하게 잘 자라렴~~♡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대학/대학교 크기 비교 지도

 

네이버 지도를 그대로 따다가 같은 비율로 축소해서 그려본 각 대학별 크기 비교 지도라고 하네요.

 

이렇게 보니깐 각 학교의 크기가 대략적으로 비교가 되는군요 ㅎㅎㅎ

 

우리학교 맨날 작다고 투덜거렸는데.....

 

뭐 그럭저럭 중간은 가는거 같습니다....... @_@

 

뭐~ 사실 학교 크기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냥 재미로 볼만 하네요 ^^;

네트워크 영상시스템의 변화

다가올 영상시대의 대세는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영상시스템의 변화

 

아날로그 CCTV카메라는 2000년 전후로 PC와 저장장치의 발전으로 DVR(Digital Video Recorder) 시장으로 변화하였다.

그리고, 2005년 이후 국내에서는 네트워크화를 할 수 밖에 없는 공공부문의 불법 주정차 관리 시스템의 등장으로 DVR시장이 거대한 네트워크 영상시장으로 교체되었다.


인터넷 환경과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실시간의 영상을 원격에서 보고자 하는 수요의 확대, 모니터링과 영상관리의 다양한 서비스요구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젠 한 개의 네트워크 카메라영상을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이용하는 시대로 접어 들고 있다. 예를 들면, 불법쓰레기 투기를 감시하기 위한 카메라 영상을 생활방범이나 그린파킹의 보안과 관리용으로 이용되도록 설계하고 있으며, 비상시 도시 재난방재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는 것이 네트워크 카메라의 기본기능이다. 네트워크 카메라 및 비디오서버의 압축방식이나 통신속도, 접속자의 수 등으로 논란이 많이 있었으나, 이제는 소프트웨어의 성능을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기존의 네트워크 환경이 다음과 같이 변화하는 시장의 징후를 살펴본다.

1) Megapixel IP Network Camera


기존에는 카메라의 41만 화소가 (VGA, 640x480)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근래에 영상수집을 위한 네트워크 카메라는 Megapixel이 (SXGA, 1280x1024이상지원)기준이 되고 있으며, 압축방식의 H.264지원 등으로 이제는 네트워크 부담과 저장장치의 고용량화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어 보다 높은 화질의 영상을 요구하는 환경에서는 쉽게 메가픽셀 카메라를  선택하고 있다.

표1. 디지털 TV의 해상도

TV에서도 이미 HDTV를 방송으로 수신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제는 카메라에서의 영상을 받아들이는 화질도 매우 중요하게 되었으며, 최소 HDTV에 표출하여도 손색이 없는 카메라의 영상을 요구하게 되었다.

TV의 디지털화와 디스플레이 모니터의 표출에 고화질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카메라의 CCD 및 영상처리 칩의 성능향상으로 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하는 환경도 발전하였다. 

특히, 고화질의 카메라도 네트워크를 통해 저장과 운영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축하는데, 네트워크 지원과 시스템 구축 및 기술 구현에 문제가 없어 앞으로 도입되는 CCTV 시스템은 메가픽셀 카메라의 도입이 자연스러운 현상이 될 것으로 내다 본다.

표2. 표준 디스플레이의 해상도


2) 통합영상관제시스템의 도입

   
2-1 네트워크 카메라 및 서버의 일원화

통합영상관제 및 영상운영관리에 가장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 네트워크 카메라와 비디오 서버의 다양화이다. 지금까지 네트워크 카메라와 비디오서버의 제조 및 공급업체에서는 단순히 OCX 또는 WEB PAGE에 접속 정도를 지원하는 등 소극적으로 기술지원을 하였다, 이것을 무기로 통합관리와 호환성 등을 주장하며 동일제품을 공급하기도 하였다.

그림1. 통합네트워크 영상시스템 구성도

하지만 이제는 기술적으로 통합이 가능한 구조로 API를 지원하는 것이 자사에 이득이 된다는 것을 알고, 많은 네트워크카메라 및 비디오서버 업체에서 영상접속을 위한 인터페이스를 오픈한 상태이며, 접속된 영상을 이용하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려는 업체도 이와 함께 많이 나타나고 있어, 이 또한 영상 시장의 확대를 불러오고 있다.

한편, 영상시스템의 통합환경 구축에 API 등 기술지원이 불가능한 네트워크 카메라 및 서버는, 경우에 따라 새로운 네트워크 카메라 또는 비디오서버로 제품을 교체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또 다른 영상 통합의 방법으로 OCX를 활용하여 부분적으로 통합하는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따라서, 이제는 압축방식의 차이, 메가픽셀과 41만화소의 카메라 영상사이즈의 차이 등 다양한 네트워크 카메라와 비디오서버의 영상장비가 일원화되고 있으며, 이제는 함께 표출하고 영상 관리하는데 큰 문제가 되고 있지 않다.

앞으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다양한 카메라와 비디오 영상을 통합하여 영상관리를 할 수 있어 보다 차원 높은 관제시스템 구축이 기대되고 있다.

    2-2 네트워크 영상저장 (NVR-Network Video Recorder) 시스템

그림 2. 저장영상의 표출방식의 구성화면

지금까지 네트워크 비디오 저장 S/W 또는 저장장치 (NVR-Network Video Recorder)는 저장을 기반으로 하는 DVR( Digital video recorder)시장을 넘어 서고 있다. 카메라 설치의 숫자가 수 백대에서 수 천대를 넘어서는 카메라의 모니터링을 위하여 기존의 DVR로는 구조적인 해결이 어렵다. 이러한 환경에서 기존의 DVR과 같은 단순한 접근은 이미 관리기준을 넘어 서고 말았다.

정보기술의 발전으로 컴퓨터관리에 중앙 집중화에서 분산 관리로 논쟁이 벌어졌듯이 이제 영상관리시스템에서도 이러한 설계구조와 시스템의 관리규격이 검토되어야 한다고 말할 수 있다.
 
많은 수의 저장장치는 이에 따라 저장스케줄과 저장 데이타의 검색, 그리고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환경 제공과 지난 데이타의 백업 등도 반영하여 이제는 단순 저장기술을 네트워크 환경과 함께 영상 관리센터의 개념도 도입이 고려 되어야겠다.

    2-3  영상 모니터링 시스템

저장장치뿐만 아니라 모니터링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는 실정이다. 많은 수의 카메라 영상을 DLP, PDP, LCD Wall 등에 표출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수많은 카메라를 모니터링 한다는 것의 제약사항은 이미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이 익히 알고 있다.

영상모니터링도 일방적 모니터링이 아니라 현장의 센서 등으로부터 상황에 따라 오류 및 사고, 알람 등의 이벤트가 영상모니터링에 전해지면 운영자의 요구에 관계없이 상황에 따른 시나리오에 의하여 자동으로 관제실의 상황지시 및 통제 등을 시스템이 운영가이드 하게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림 3. 카메라와 저장영상, 분석영상 등의 통합표출 시스템 개략구성도

이러한 상황은 시나리오에 따라 다양하게 운영될 수 있을 것이다.  상황에 따라 영상시스템이 시나리오에 의하여 일사불란하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    

    2-4  Digital MAP 시스템

다수의 카메라의 영상을 표출하기 위하여 해결방안으로 디지털 MAP을 제시한다. 모니터링 해야 하는 대상에 설치된 카메라의 위치와 수많은 카메라의 이름을 몰라도 이벤트와 상황에 대응하여 카메라 아이콘이나 자동으로 POP-UP등 위치정보와 상황의 영상을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양방향의 제어와 통제를 위한 인터페이스를 디지털 MAP을 활용하여 영상카메라와 접목하면 괜찮은 모니터링 시스템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

그림 4. Digital MAP을 활용한 통합영상감시 화면

그림의 예를 보면 위치와 카메라의 설치거리, 카메라의 용도와 제어가능 유무에 따라 더욱 많은 정보를 수집하게 되며, 필요에 따라 상황별 예상 시나리오를 활용하여 보다 수준 높은 관제 시스템 도입도 가능하리라 본다.

3) 영상인식 및 추적시장

영상인식분야는 지능형 영상시스템으로 많이 얘기하고 있으나 영상인식은 오래된 기술이며, 학문적 뒷받침이 어느 정도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단순한 부분의 적용을 제외하고는 현장적용에 아직은 무리인 듯하다.

공공부문에 여기저기서 적용하여 활용을 시도하고 있으나 수요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시스템은 아직은 부족하다. 영상인식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적으로 접근하는 2분류가 있다.

1) 하드웨어적으로 접근하는 곳은 인식알고리즘이 들어 있는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에 탑재하여 편리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장점이 있으나, 다양한 인식시스템의 접근에는 한계가 있고 조금은 높은 가격이 단점이다.

2) 영상인식처리용 소프트웨어의 장점은 편리하게 요구사항을 적용할 수 있는 반면에 아직은 기술적으로 정교하지 못하여 수요자에게 만족을 주지 못하고 있다.  또한 업체별 성능의 차이를 많이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앞으로 지능형 영상 또는 영상인식 부문은 다양한 감지센서와 장치를 함께 사용하여 활용하는 것도 대안이라 하겠으며,  이 분야는 1-2년 안에 많은 발전이 기대되는 분야라 하겠다.

4) 타 시스템과의 인터페이스 

그림 6. 네트워크 카메라를 활용한 교통정보 관리


이제는 영상분야가 접목되지 않은 부분이 없을 정도이다. 따라서 시리얼통신과 TCP/IP 등 물리적 통신접속은 문제가 되지 않는 단계가 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어플리케이션과 다양한 장치, 시스템의 통합이 이제는 큰 흐름이 되지 않을까 한다.

공공부문의 항만 및 항공부분의 관제시스템과의 통합이라든지, 대형 공장의 생산관리시스템과의 통합운영, 교통정보시스템, 철도관제시설, 재난재해관리 시스템 등의 데이터와 통합하여 보다 많은 정보와 사실적인 현황파악에 많은 도움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결론

정리하면 영상시스템은 네트워크와 IT기술의 발전과 함께 환경적 변화를 이미 겪고 있다 하겠다.  앞으로는 얼마나 많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공급하느냐가 큰 관심분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간의 눈이 70-80%의 정보 수집 역할을 하고 있듯이, 네트워크 영상도 이제는 다양한 산업부문의 시스템들의 중심이 되어 보다 정확하고 명확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정보시스템의 중심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림 7. 종합상황실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통합표출


따라서, 이제는 보다 다양한 시스템과의 통합과 영상운영 관리기술을 접속한 세계적인 어플리케이션으로 부가가치를 만들어야 하겠으며, 국내기업이 DVR로 전세계 50%이상의 시장을 확보하였듯이 이제는 네트워크 영상시장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한다.

 

2009년 11월 5일 목요일

LG이노텍, 신개념 인재채용 확대

 

[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LG이노텍(대표 허영호)이 신개념 인재채용에 나섰다.

LG이노텍은 새로운 인재채용 방식인 ‘테크노 컨퍼런스 2009’를 3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해외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채용 프로그램을 국내 대학원 석·박사들을 대상으로 확대 적용한 것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많은 200여 명이 참가해 부품소재산업과 LG이노텍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일반적인 채용 설명회를 넘어 자사의 R&D 비전 및 회사의 발전가능성을 명확하게 전하고 회사에 적합한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컨퍼런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날 입사 희망의사를 밝힌 국내 주요 대학원 석·박사를 초청해 LED, PCB, 태양전지모듈, 차량부품, 모터, 파워모듈 등 첨단 부품소재 분야 전문지식과 함께 LG이노텍의 R&D 비전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전공관련 기술뿐만 아니라 회사전반에 대해 임직원들과 대화했으며 ‘1페이지 제안서’를 통해 창의력과 기획력을 뽐내는 기회도 얻었다.

이는 참가자들이 LG이노텍의 사업, 제품, 기술 분야에 자신들의 연구분야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적용해 한 장의 제안서에 담은 것이다. 우수 제안서로 선정되면 포상과 함께 입사 희망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LG이노텍은 향후 참가 대상을 확대해 석·박사 대상 전자부품 및 소재분야 정보 교류의 장은 물론 R&D분야 우수인재를 확보하는 통로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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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석박사 전형 공채에 지원하여, 1차 실무 면접에 통과하고 나니깐

 

테크노 컨퍼런스 참석과 1페이지 제안서 공모전 참가 안내 메일이 도착하더군요.....

 

현재 연구 중인 비디오 코덱을 이용한 네트워크 감시 카메라를 제안 해봤는데......

 

운 좋게도 입상하게 되는 행운을 얻게 되었습니다. ^^;;;

 

상품으로 싸이언 아레나폰도 받았고.... 입사 특전도 부여 받았으니......

 

일석이조겠죠? ^_^/

2009년 11월 4일 수요일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천사같은 아기 동물과 아이들

↓ 추천 해주시면 더 많은 분들과 즐길 수 있습니다. ^__^/

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wolfson에서 개발한 휴대폰용 능동소음제거기

칩형태로 개발된 듯....

 

휴대폰 및 PMP 등에서 사용 가능한 Feedforward 방식을 사용한 소음 제어기.

 

능동 소음 제거 기술로 조용한 휴대폰 통화 실현한다

By David Monteith
VP Business Development
Wolfson Microelectronics

능동 소음 제거 기술은 하이엔드 휴대폰 제조업체에 있어서 매력적인 기술이다. 시끄러운 기차역이나 분주한 레스토랑에서 비즈니스 통화를 위해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깨끗한 음질로 통화하는 것을 상상해 보라.

통신사업자와 저가형 휴대폰 제조업체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용자는 시끄러운 거리에서 통화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고성능의 깨끗한 음질로 통화할 수 있는 기술을 사용하려면 동일한 인프라 장비로 보다 많은 고객이 휴대폰을 사용하도록 하거나, 새로운 인프라 장비를 선보이는 것을 줄이는 등 통신 네트워크를 좋은 신호 품질 수준으로 끌어 올려야 한다.

이런 기술을 휴대폰에 구현하는 데는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 기술 자체의 구현뿐 아니라, 수천만 대의 기기가 만들어지기 위한 설계 비용의 효율도 감안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능동 소음 제거 기술

수동 소음 제거 방식에서는 절연 및 흡수 등의 기술이 이용된다. 특히 귀 주위를 덮는 컵이나 캔의 형태가 사용된다. 이런 방식은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 것에서는 문제가 없으나, 비행기에서는 원하지 않는 소리도 함께 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수동 소음 제거 기술은 휴대폰에 적합하지 않다. 능동 소음 제거 기술에는 피드백 방식 혹은 피드포워드 방식이 있다. 헤드폰에서는 전형적으로 피드백 접근이 수동 소음 제거 기술과 함께 사용된다. 헤드폰의 캔은 청취자의 귀를 덮는다. 캔 안의 소음은 마이크로폰으로 감시되며 캔 내부에서 널 생성을 통한 소음 제거 신호를 발생시키는 전자 피드백 회로가 사용된다. 이렇게 귀를 덮는 장치는 휴대폰에서는 전혀 실용적이지 않다.

울프슨의 능동 소음 제거 기술은 전통적인 피드백 방식이 아닌 피드포워드 방식의 아키텍처를 사용한다. 마이크로폰도 함께 사용해 주위 소음도 동시에 해결한다. 그러나, 널을 생성하는 피드백 대신, 소음 신호를 전도시킴으로써 고막에 도달하는 소음을 제거하기 위한 사운드 구간을 형성한다. 이를 통해 헤드폰 주위의 캔을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되며, 수동 소음 제거에 대한 필요성 또한 없어진다. 그러나, 이런 방법에는 기술 혹은 비즈니스적으로 민감한 사안이 있다. 신호 처리, 신호 전도, 필요한 시간 이동에 대한 계산, 그리고 스피커를 위한 출력 파형 생성 등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다. 이들 프로세스는 주변 소음 신호가 소음을 제어하는 마이크로폰을 통과하는 시간 안에, 그리고 같은 신호가 귀로 전달될 때까지 이루어진다. 생성되는 제거 신호는 소음과 동일한 파장 위상을 가져야 정확히 제거될 수 있으며 주위 소음과 상관없는 깨끗한 통화 음질을 가지게 된다.

다른 문제는 비즈니스에 대한 것이다. 휴대폰에는 다양한 종류의 마이크로폰과 스피커가 쓰이는데 어떤 휴대폰에서든지 이런 시스템이 쉽게 설계되어야 한다. 신호 처리가 최적화될 수 있도록 여러 변수를 사용해 쉽게 다양한 휴대폰이 프로그래밍될 수 있는 구성 요건은 사용자 경험에 차이를 줄 수 있는 성능 수준을 달성하는데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저가형 휴대폰의 경우, 가격 효율성도 충족되는 솔루션을 제시해 휴대폰의 BOM에 가격이 높은 부품이 추가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휴대폰에서 베이스밴드 프로세서를 통해 많은 프로세싱 전력이 공급되지만, 휴대폰을 통해 신호를 프로세서로 라우팅해 양호한 능동 소음 제거 레벨을 달성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지는 않다. 이 프로세싱 전력은 오디오 신호 체인에 비용 효율적인 방법으로 추가되어야 하며 기존 음질 혹은 배터리 수명에도 영향을 주지 않아야 한다. 전통적 피드백 능동 소음 제거 헤드폰은 신호 처리에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추가 배터리를 사용한다. 그러나 휴대폰 설계자는 배터리를 추가할 만한 여력이 없다. 휴대폰에서 능동 소음 제거 방법은 통화 시간 및 대기 시간에 거의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검은 색은 울프슨의 능동 소음 제거 기술이 동작 될 때의 소음 신호 형태이다.


피드포워드 방식

울프슨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휴대폰 및 휴대형 가전기기 제조업체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피드포워드 방식에 대한 특허 및 특허 응용 제품을 가지고 있다. 이런 특허 혹은 특허 응용 제품에는 신호 체인에서 대기 시간을 제거하는 시간 정렬 및 신호 처리 기술이 포함되며, 주변 소음 및 소음 제거 신호의 시간 및 위상이 정렬될 수 있도록 구현된다.

휴대폰 가장자리의 양쪽 이어폰 스피커에 있는 2개의 마이크로폰을 사용해 구현하는데, 먼저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신호 프로세서로 전달해 반 소음 신호를 생성하고 이를 이어폰 스피커로 전달한다. 신호 프로세서는 스피커가 얼마나 빨리 특정 주파수에 반응하는지 고려해 모든 주파수가 시간 및 위상이 잘 정렬되도록 한다.

울프슨의 능동 소음 제거 기술은 이미 작고 가벼운 ear-bud 이어폰에 사용되고 있으며 휴대폰 설계에도 적용되고 있다. 미래에는 PMP와 같은 휴대형 기기에도 사용되어 게임이나 비디오의 음질을 개선하는데 사용될 것이다. 사용자 테스트에 의하면 시스템의 오디오 성능이 개선되는 경우 전반적으로 사용자 경험도 대폭 증진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향후 트렌드

휴대폰의 비용 및 크기를 지속적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통합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적극 모색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송신 경로 잡음 제거 기능을 통합하는 것이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휴대폰에 진입하거나 통신 네트워크로 전달되는, 그리고 휴대폰 사용자의 음성 통화를 방해하는 동일한 잡음에 대해 칩 솔루션을 단일화함으로써 휴대폰 벤더의 편의성을 도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반도체 마이크에 신호 처리를 통합할 가능성도 있다. 통합 과정을 통해 시스템 내부의 잡음을 줄이고, 성능을 개선하며, 전력 소비를 감소시키고, BOM 및 휴대폰 설계의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능동 소음 제거 기술은 휴대폰 사용자의 경험을 증진하기 위한 강력한 도구이다. 그리고, 휴대폰 통신에 대한 경제성 및 휴대폰 사용자의 만족도도 높여준다. 그러나 피드백 방식의 능동 소음 제거 기술의 경우, 청취자의 귀 주변을 덮어야 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휴대폰에 적용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러나, 피드포워드 방식으로 새로 특허 받은 시간 정렬 조정과 신호 처리 기술을 결합한 울프슨의 아키텍처는 고사양 휴대폰과 저사양 휴대폰을 망라한 효과적인 소음 제거를 가능하게 해준다.


 

MPEG SVC는 차세대 네트워크를 겨냥

[멀티미디어응용] MPEG SVC는 차세대 네트워크를 겨냥한다.

최근 MPEG 회의에서 가장 사람이 많이 몰리는 세션은 SVC(Scalable Video Coding)이다. SVC는 JVT(Joint Video Team)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그것은 최근 10여 년간 따로 동영상 압축 표준화를 진행해오던 두 개의 그룹, MPEG과 ITU-T SG16이 같이 표준화를 진행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JVT는 지난 2004년 3월 MPEG-4 보다 50% 이상 압축률을 향상시킨 H.264/AVC(Advanced Video Coding)를 표준화하였고, 그 이후 SVC 표준화를 담당하고 있다.

 

MPEG 관련 표준화 추진현황

1990년 이후 MPEG에서는 MPEG-1, MPEG-2, MPEG-4 등 비디오 압축 표준을 내놓았고, ITU-T SG16에서는 H.261, H.263 등을 내놓았다. 이 두 그룹이 같이 표준화를 진행한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이는 미래에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어느 방향으로 진화해갈 것인가를 짐작하게 한다.

MPEG은 원래 비디오 감상 서비스를 목적으로 한 고화질 비디오에 관심이 있어왔고, ITU-T SG16은 화상 전화와 같이 통신망을 통한 실시간 비디오 서비스를 목표로 하였다. MPEG의 첫 작품인 MPEG-1 비디오는 CD에 영화를 저장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동영상압축 표준이었다. 따라서, CD 600Mbyte에 2시간짜리 영화를 저장한다는 제한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 전송률은 1.544Mbps(CD 1배속)로 정해져 있었다. 즉, 단순한 저장이 목적이었다. 이에 비하여 ITU-T의 첫 작품인 H.261은 pX64kbps 채널을 이용하는 화상전화 서비스를 위한 것이었다. 여기서 64kbps는 음성통화 한 채널을 압축하지 않았을 때 전송률이고 p는 그런 채널의 개수를 말한다. 목적은 이렇게 달랐지만 기본적인 알고리즘은 영상을 16X16크기의 매크로블럭으로 나누고 이를 4개의 8X8 블록으로 나누어 코딩하며, 공간적 중복성(spatial redundancy)를 제거하기 위해, DCT(Discrete Cosine Transform)를 사용하고, 시간적 중복성(temporal redundancy)를 제거하기 위해, ME/MC(Motion Estimation/Motion Compensation)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같은 알고리즘을 사용하고 있었다. MPEG의 서비스 영역 목표가 MPEG-2에서는 방송, MPEG-4에서는 네트워크를 통한 스트리밍으로 확대되면서 ITU-T의 관심영역과 겹치게 되었고, 이에 따라 H.264부터는 같이 표준화 작업을 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방송과 통신이 융합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1990년대 말부터 B-ISDN에 대한 계획이 각국에서 진행되면서 예견되어온 결과이다. 

MPEG은 동영상 감상이 목표이므로 품질이 좋은 비디오를 주로 다루었고, ITU-T는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비디오가 전송되어야 했으므로, 낮은 비트율 코딩을 주로 다루면서 통신망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러나 지연에 대해 많이 고려하였다. 그런데, 앞으로는 통신망이 광역화하므로 ITU-T의 낮은 비트율 코딩은 점차 비트율을 높여왔다. 방송망과 각종 통신망이 연동하는 혼재통신망(heterogeneous network)이 등장하므로, MPEG에서도 이러한 망을 이용한 서비스를 고려하게 되면서 두 그룹이 만나게 된 것이다. 즉, 고품질의 비디오를 통신망으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공동 목표로 갖게 된 것이다.

SVC는 이러한 환경에 적합한 코딩방식이다. 즉, 하나의 비디오를 여러 개의 비트 스트림으로 코딩하여 상황에 맞게 전송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5개의 계층으로 5개의 비트 스트림으로 코딩하였다면, 상황이 나쁠 때는 1번 비트 스트림만, 좀 좋아지면, 1번과 2번 비트 스트림을, 더 좋아지면 3번 비트 스트림도 보낸다. 이렇게 1, 1+2, 1+2+3, 1+2+3+4, 1+2+3+4+5 순서로 전송률이 높아지면서 더 좋은 품질의 비디오를 전송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방식은 1994년 표준화된 MPEG-2에서도 사용되었다. 그러나, 그동안은 통신망을 통하여 디지털 비디오 전송이 가능한 정도까지만 시스템이 개발되었으므로 실제로 사용되지는 않고 있었다. MPEG-4에서는 FGS(Fine Grain Scalable Coding)이라고 하여, 1번, 2번, 3번 이렇게 점프를 하지 않고, 서서히 비트율이 증가하면서 화질도 같이 서서히 증가하는 방식도 표준화 되었다. 현재 SVC도 이러한 과거의 방식에서 크게 바뀌진 않았으나, 현재 네트워크 환경이 혼재통신망으로 바뀌면서 비상한 관심을 끌게 되었다. SVC 표준화 초기 단계에는 predictive wavelet이나 MCTF(Motion Compensated Transform) 같은 새로운 방식이 소개되었으나, 모두 효율성이 적은 것으로 판명되고, 이제는 원래 MPEG-2에서부터 사용해오던 기본적인 방식이 큰 뼈대를 이루고 있다.

 

SVC 계층화 방식

기본적으로 3가지 방식이 존재한다. 시간적 계층화(temporal scalable coding), 공간적 계층화(spatial scalable coding), 품질 계층화(SNR scalable coding 또는 quality scalable coding)이 그것이다. 시간적 계층화는 네트워크 상황이 좋을 때는 1초에 7.5 프레임(2초에 16프레임)을 보내다가, 상황이 좋아지면 1초에 15프레임, 더 좋아지면 30프레임을 보내는 방식이다. 매우 간단한 방법이나, 최대비트율이 최저비트율의 약 2-3배 정도로 비트율의 가변폭이 떨어진다. 공간적 계층화는 네트워크 사정이 나쁠 때는 화면 크기를 100X100으로 했다면, 좋아지면 200X200, 더 좋아지면 400X400으로 복호화 할 수 있도록 전송한다. 계층화 방식중 가장 복잡한 방식이나, 최대비트율이 최저비트율의 약 10배 이상이 되므로 비트율의 가변폭이 매우 우수하다. 즉, CDMA에 연결된 PDA와 ADSL에 연결된 PC에 동시에 서비스할 수 있다. 품질 계층화는 디지털 카메라에서 사진 찍을 때 화질을 선택하듯 화질을 기반으로 계층화하는 방식이다. 간단하면서도 비트율의 가변폭이 크다. SVC에서는 이 3가지 계층화 방식을 조합하여 수십 개의 계층으로 비디오를 코딩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표준화 쟁점사항

SVC는 이번 10월 정도에 어느 정도 표준화가 마무리 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high level syntax와 error resilience 등 비디오 코딩보다는 네트워크와 경계에서 해결할 문제에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 High level syntax는 압축된 SVC 비트 스트림을 어떻게 패킷화하여 보관과 전송이 용이하게 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현재 Nokia 등 몇몇 회사에서 안을 내놓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다. SVC에서는 전송 서버와 수신 클라이언트 외에 네트워크 중간에 추출기(extractor)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이 기능은 아마 지능적 라우터 또는 프락시에 구현될 것이다. 추출기는 네트워크(또는 채널)의 상태를 측정하여, 적절하게 비트 스트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이 추출기가 되도록 비디오 코딩에 대한 내용은 모르는 채로 기능을 정확하게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현재는 패킷마다 우선순위(priority)를 인식할 수 있는 숫자가 쓰여있고, 이에 따라 버리는 순서를 정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서비스의 특성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는 점은 고려되지 않고 있다.

아직 error resilience라는 말은 사용하고 있지만, 정확하게는 표준화 범위를 패킷 손실 강인성(packet loss resilience)에 국한하고 있다. 과거 회선교환망에서처럼 비트 스트림으로 전송되면, 비트에러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지만, 이제는 모든 망이 인터넷 패킷 교환망을 통해 전송되는 것을 가정하므로 패킷 손실에 대해서만 고려한다. MPEG-4를 포함한 이전의 코덱과 다르게 이제는 joint source-channel 코딩이 이용될 것으로 예견된다. 이 방식은 비디오 코딩 하부 계층에서 이용되는 에러정정방식 등을 비디오 코딩에 같이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그동안 논문으로는 많이 발표되었었다. 75차 MPEG회의 첫날 진행된 미래의 비디오 코딩에서도 언급되었고, SVC 표준화 위원장인 Thomas Wiegend도 다음 회의에 이것에 대한 제안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향후전망 및 제언

시스템 개발자로서 MPEG을 바라보면 너무 자주 비디오 코덱 표준이 발표되어 혼란스러울 것으로 생각된다. H.264가 계산의 복잡성을 최대한 수용해서, 압축율을 극대화하였다면,(대략적으로 200% 계산량이 늘어나서 50% 압축률이 좋아졌다.)  SVC는 서비스 요구 사항을 최대한 수용해서, 유연성을 극대화한 것이다.(계산량은 H.264에서 크게 증가하지는 않을 것이다.) 즉, 네트워크의 상황이 시시각각 변하거나(실제로 CDMA EV-DO에서 가용 비트율은 서비스 도중에 10배 이상 바뀌기도 한다.), 연결되는 단말기의 종류가 다양하거나, 또한 사용자의 취향이 다양할 때, 이 모든 경우를 동시에 서비스를 해줄 수 있게 된다.(예를 들면 월드컵 생중계를 PDA, PC, TV에 동시에 해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앞으로 인터넷 종량제가 실현되면, SVC의 사용은 필수적이 된다. 

우리나라는 유무선 광대역 통신망이 다른 나라보다 일찍 도입하고 있고,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장점을 이용하면, SVC의 표준화와 SVC 관련 서비스 개발에 있어서 다른 나라보다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이를 위하여 현재 SVC에 참여하고 있는 전문가들과 BcN, WiBRO 등 QoS(Quality Of Service) 관련 통신망 관련 전문가들이 협조하여, 테스트베드 구축 및 응용 서비스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강아지 사진들로 만든 '밥먹으래' 유머 시리즈

오빠,,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아빠,,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언니,, 엄마가 밥 먹으래

 

 

 

요가좀 마저 하고 먹는다 그래

 

 

 

막둥아,, 엄마가 밥 먹으래

 

 

 

어?언니,,나 벌써 떡볶이먹었는데..... 

 

 

 

삼촌,, 엄마가 밥 먹으래

 

 

 

 

삼촌 약속있어서 나가봐야되는데

 

 

 

고모,, 엄마가 밥 먹으래

 

 

 

아 ㅆㅂ...또 졌어 ,, 밥맛 없다그래!!!!!!!!!!

 

 

 

오빠,, 아직 멀었어??

 

 

 

지금 화상채팅중이니까 그만좀 들어와!!!!

 

 

하숙생 오빠,, 엄마가 밥,,,,,,,,,!!!!!!!!!!!

 

!!!!!!!!!!!!!!!!!!

 

 

 

뭘 보고 서있어 문닫아!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큰언니,, 엄마가 밥 먹으래

 

 

 

 

나..다이어트 중이야 안먹는다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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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와서 먹으라 그래!!!!!!!!!!!!

 

 

 

 

개인적으로 삼촌이 제일 웃긴듯 하네요 ㅎㅎ

(아 저희 어머니께서도 손수 차려주신 밥 나중에 먹겠다 그러면 속상해 하셔서 언젠가부턴 꼬박꼬박 튀어나가 먹고 있어요... 제가 동생을 차려줘보니 그 심정 알겠더라구요ㅠㅠ)